
아무리 시간이 많이 흘러도 쉽사리 잊혀지지 않는 상처가 있다.
기억이 조금 희미해질 망정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
나는 그것을 '흉터'라고 부른다.
흘러가는 시간과 세월로도 어찌할 수 없는 깊은 상처의 흔적.
아픈기억, 아픈상처.
어째서 아픈것은 더 깊이 남아버리는 것 일까.
어째서 잊고싶은 것일수록
지워버리고 싶은것일수록 더 오래 남아있는것일까.
오늘도
잊었다고 생각했던 상처가
갑자기 아프게 욱씬거려 쉽사리 잠을 들 수가 없다.

아무리 시간이 많이 흘러도 쉽사리 잊혀지지 않는 상처가 있다.
기억이 조금 희미해질 망정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
나는 그것을 '흉터'라고 부른다.
흘러가는 시간과 세월로도 어찌할 수 없는 깊은 상처의 흔적.
아픈기억, 아픈상처.
어째서 아픈것은 더 깊이 남아버리는 것 일까.
어째서 잊고싶은 것일수록
지워버리고 싶은것일수록 더 오래 남아있는것일까.
오늘도
잊었다고 생각했던 상처가
갑자기 아프게 욱씬거려 쉽사리 잠을 들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