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정에 충실하다는 건
나이 먹어서는
가장 무모하고 비현실적인 책임감 없는 행동이 되어버렸다
한살한살 먹을수록
상대에 대한 감점표현이 함축적이고 심플하다
어릴적엔 나를 알리고
상대에 대해 더 알려고 하고
서로 더 많은걸 공유할려고 했다면
지금은 우리보단 내가 앞서고
나를 얼마나 감출수 있는지 생각하곤 한다

감정에 충실하다는 건
나이 먹어서는
가장 무모하고 비현실적인 책임감 없는 행동이 되어버렸다
한살한살 먹을수록
상대에 대한 감점표현이 함축적이고 심플하다
어릴적엔 나를 알리고
상대에 대해 더 알려고 하고
서로 더 많은걸 공유할려고 했다면
지금은 우리보단 내가 앞서고
나를 얼마나 감출수 있는지 생각하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