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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김영동 |2009.06.25 12:07
조회 137 |추천 1


 

"We are, each of us, angels with only one wing.
And we can only fly embracing each other."

우리들은 각자 날개 하나씩만 달린 천사들이다.
오직 서로 부둥켜 안아야만 날 수 있는 것을

- Luciano De Crescenz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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