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손톱을보면 내몸상태, 건강이보인다!

김하늘 |2009.06.26 03:33
조회 8,696 |추천 2


 

 

손톱을 보면 건강을 알수있다는 말이 있다.

손톱으로 질병을 진단할 수는 없지만, 손톱 모양과 색의 변화로

빈혈과 감염, 관절염 등 다양한 질환을 유추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한 손톱은 감염 등 외부로부터 보호하고 자신의 이미지 관리에도 중요하다.

 

건강한 손톱은 0.5mm 두께로 단단하고 분홍빛이 돈다.

표면은 깨끗하고 윤기가 난다.

 

 

손톱을 눌렀을때 하얗게 변한 색상이

원래의 분홍빛으로 돌아오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면

빈혈이나 호르몬부족,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을 의심해볼수있다.

특히 철 결핍성 빈혈의 경우에는 손톱이 창백한 빛을 띄고

손톱 끝이 얇아지며 숟가락처럼 가운데가 움푹 들어간 모양이 되기도한다.

갑상선질환, 관상동백질환, 매독, 간질환 등도 이와 비슷한 현상.

 

손톱이 녹색빛으로 변하면

균으로 인한 감염을 의심.

 

손톱이 검은색이나 갈색을 띄면

암의 일종인 흑색종을 의심할 수 있다.

 

손톱에 새로로 골이 생기면

 순환기계통의 이상이 있을수있다.

 

손톱에 가로로 난 골이 있으면

폐렴과 혹역등 열성직환이나 약물이 원인.

 

작은 함몰이 생긴 손톱은

만성습진, 관절염, 원형 탈모증의 가능성 의미.

 

손톱끝이 둥글게 말리는것

만성호흡기질환과 선천성 심장질환 가능성.

 

손톱끝이 얇고 하얀 달걀껍질처럼 변한다면

영양부족이나 신경계통의 이상.

 

손톱에 검은 선이 나타나면

 곰팡이균에 감염되었거나 약물과 외상으로 인해 검은 선이 생겼을 수 있다.

 

손톱이 자꾸 부스러지거나 갈라진다면

갑상선 기능의 저하나 건선, 아토피, 세균감연을 의심해볼것.

 

 

 

추천수2
반대수0
베플최아영|2009.06.29 18:01
힝...매니큐어칠해놔서 모르겠어................미안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