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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에토 '검은마법과 쿠페빵'

김희수 |2009.06.26 17:37
조회 80 |추천 0


 

아무리 아픈 이별이라도

언젠가는 극복되리라는 것을 아는 공허함.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한 사람도

언젠가는 잊혀지리라는 것을 아는 서글픔.

 

우리들은 수많은 이별을 경험하면서

헤어지는 그 순간보다 오히려

먼 미래를 생각하며 이별을 아파했다.

 

 

 

모리에토 '검은마법과 쿠페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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