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한계를 뛰어넘다.
샘 윗윅키(샤이아 라보프)가 오토봇과 디셉티콘, 두 로봇 진영간의 치열한 싸움에서 우주를 구한 지 2년. 일상으로 돌아간 샘은 여자친구인 미카엘라(메간 폭스)와 새 친구이자 수호 로봇인 범블비와 떨어져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그러나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평범하게 살고 싶은 샘의 희망과는 달리 운명적으로 또 다시 우주의 사활을 건 전쟁에 말려들게 된다. 샘은 알지 못하지만 오직 그만이 선과 악, 궁극의 힘이 펼치는 전쟁의 향방을 가를 열쇠를 가지고 있던 것이다. 희생 없이는 승리도 없는 법! 마침내 샘은 윗익키 가에 전해 내려온 운명에게서 도망치지 않고 맞서 싸우기로 결심하게 된다. 인류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과 인류를 보호하려는 오토봇 군단의 총력전!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다시 시작된다!
20090626 메가박스 신한카드 시네마 파티 WITH 주오
신한카드 시네마 파티 당첨! 영화시간이 늦긴했지만.
콜라.팝콘,핫도그,버터구이 오징어.물 등등 간식까지 제공!ㅋㅋ
더더욱 기분좋게 영화보기 충분~
트랜스포머 2 워낙 기대를 많이했었다~1편도 재미있게 봐서~
만화가 원작이라 차가 로봇으로 변신하고,싸우는것들이 그림처럼
유치하기도 하지만 재미있다.귀엽고..트랜스 포머 2에는 마티즈도 나오고 LG 핸드폰도 나온다~
1편에 비해 영화상영시간도 길어졌으나.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보았다.범블비 귀여워~^0^ 로봇들이 다 귀엽다.
터미네이터처럼 같은 SF인데도 이게 훨~~씬 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