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더워 졌어요 그래서 인지 요즘 곰돌이는
먹어도 먹어도 배고 고파요 ㅡ.ㅡ 젠장
오늘도 회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맛난 두부 전골을 만들어 먹어 보았습니다.짝짝~~~~
오늘의 손질 도우미는 임지혜 사원이 수고 해주었네욤 *^^*
(첨이라 사진을 많이 찍질 못했어요 다음엔 제대로 올리겠습니다 ㅎㅎ;;)
**곰돌이 제안 레시피**
" 준비재료 (다진쇠고기.두부.미나리.송이버섯.양송이버섯.팽어버섯등등.호박.배추.무우.당근.홍고추.매운고추.파.다진마늘.미나리 )
스텝1
*먼저 각종 채소와 야채류의 손질은 해야겠죠 ( 이뿌게 이뿌게 ㅋㅋㅋ)
손질이 끝나면 전골의 포이트라고 할수있는 육수를 만들어야겠어요 ^^
육수는 멸치로 우려 내셔도 되지만 전 가쓰오부시와 디포리 로 맛을 내 보았어요
스텝2
미나리는 맑은 물에 깨끗이 씻어 센불에 소금을 조금 치고
살짝 데쳐서 냉수에 담아 놓아둠니다
( 소금을 치는 이유는 미나리의 풀을 살짝 죽이고 잡균을 죽이는 기능도 합니다 )
스텝3
두부는 모로 썰어 놓고 계란을 풀어 부침가루와 소금간을 약간 한후 두부에 입혀 중불로 천천히 노릇노릇 구워 주세요 ^^
(두부를 손을로 만져야 하기떄문에 다된후에 서늘한곳에서
식혀주세요 안그러면 뜨거워욘 ㅡ.ㅡ)
스텝3
다진 쇠고기에 소금.후추.청주 등을 넣어 밑간을 해둡니다.
스텝4
자 이제 적당히 식은 두부와 두부 사이에 밑간을한 쇠고기를 조물조물 모양잡아 넣고 미나리로 십자모양으로 매듭을 지워요 ^^
(쇠고기는 볶아서 쓰는 분도 계시지만 저는 그냥 쓰는게 좋터라구욤 ^^)
스텝5
자 이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전골팬에 배추 랑 무우를 깔고 육수를 부어 무우가 익을때 까지 끓이시다가 무우가 익을때쯤 손질해놓은 재료들을 팬 가장자리를 중심으로 뻉~~~ 둘러 데코레이션 합니다 두부는 가운데 넣어주시는게 좋아요 ^^
짜잔~~~~ 열악한 조건 속에서 탄생한 두부버섯전골 입니다 ~~~~
점심 시간에 빙 둘러 않아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맛나게 먹는 직원들을 보니까 막~~~ 기운이 났습니다.
다음에는 더 맛난 걸 만들어 주려구욤 *^^*
잠깐 들러 식사하고 가신 김성회 대리님은 한숟가락 드시더니 소주 생각 나신다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