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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사고 사실을아셔야합니다

이혜숙 |2009.06.29 03:45
조회 419 |추천 11

퍼옴

 

 

 

 

 

 

 

 

 

 

 

 

하얀동그라미..

 

뭘로보이십니까?..

 

저게 조명인가요?

 

아니요..

 

저건 4층높이의 벽입니다.

 

조명탑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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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분들 내려가는거 보려고 몸을 돌렷는데..

준호군 규현오빠 시원오빠 한경오빠 종운오빠 종현군 이렇게 내려가고 잇는데 갑자기 쿵소리가 나서

위에 쳐다보니까 조명하나가 터지면서 떨어 지고잇엇고 조명세트가 무너지고 있었어요.

그때상황은 준호군은 대기실 들어가잇는상태고 규현오빠 시원오빠는 놀래서 반사적으로 조명세트 봉을 잡고 잇고

종운오빠는 놀래서 무대쪽으로 피하시다가 안올라 가시고 규현오빠,시원오빠 한테 가시려고 하는데 경호원이 못가게 막아서

종운오빠 못가고 계속 규현오빠 시원오빠 쳐다보고 계시고... 한경오빠 떨어지는 조명에 맞앗는데 피해서 스치듯이 맞앗지만...

어깨잡고 주저앉으셔서 종현군 놀래서 한경오빠랑 같이 잇는데 한경오빠 아픈어깨 잡으시고 다시 규현오빠 시원오빠 쪽으로 가시려는데 또 쿵! 하고 소리나고 정수오빠 쿵소리 난곳 가보시려다가 써니 양이 가지말라고 막아서 못가시고 멍하니 서계시다가 ...
그때 상황은 이미 팬분들 다

나가고 잇는중이였는데 제 눈에 포착된건... 조명세트 무너지는 안에서 봉잡고 떨으시는...규현오빠........................

또한 규현오빠머리 바로위에서 떨어지려고 달랑달랑되는 조명............................

그리고 그옆에 ....진기군 울다가 쓰러지셔서 부축받고 있는모습..................

려욱오빠 눈물고여서 입막고 서계시고... 시원오빠 규현오빠한테 괜찮냐고 물어보시는것 같은데..

이미 규현오빠는 초반부터 봉잡고 얼어 계셨어요.. 얼굴창백해져서 떠시면서 그상태로 굳어 계셨구요.
그때 영운오빠 어디서 나타나셔서 같이 봉 잡으시고 규현오빠 거기서 빼내려고 하셨는데... 규현오빠 미동이 없으시고

 봉만 잡고 계셨어요...그때 옆에서 팬들이 정수오빠 혁재오빠한테 규현오빠 저기있다고 울면서 막 알려 주시니까 정수오빠

놀래셔서 매니져오빠 찾으러 뛰어가시고... 그때 진기군 업고 매니져오빠가 나가고 있엇구요... 정수오빠 진기군 업고

나갈때 같이 가시다가  규현오빠 발견하시고 굳으셔서 가시지도 못하고 서계시는데

경호원이 저희 일행보고 나가라고 막 그랬는데 저희도 굳어서 아놔봐요!!!!!!!!규현오빠규현오빠.. 막이러니까 조명 맞고 싶냐고 막

뭐라해서 울다가 끌려나왔는데 (제가 있는위치가 만약 반사적으로 안잡으셨다거나 만약 또 조명이 떨어지면 저한테도 조명이 덥칠 자리였어요. 또한 저희계속 뻐팅기다가 거의 다나가시고 마지막에 나갔구요...)
..또 쿵쿵!! 소리나서 또 달랑달랑되던 조명이 떨어진줄알고 계속울고 있는데 놀래서 나오다가 뒤로 쳐다보니까....

스텝분들 그때서야 몰리셔서 저희멤버분들이랑 다시 조명세트 세우고잇고 ...규현오빠는 정수오빠한테 안기셔서 떨면서 울고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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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퍼온글입니다.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아시겠어요?

 

사실은 저 조명탑이

 

케이윌님 무대때 1차적으로 폭발을 했다고합니다.

 

모든 팬분들과 스탭들이 봤지만

 

아무도 점검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별일있겠냐는듯이..

 

그리고 끝날떄쯤 2차 폭발이 있었고

 

결국엔 무너진거죠..

 

당시 현장에계셨던 팬분들도 놀라서 진정제 드실정도였어요.

 

그럼..

 

당사자들은 얼마나 놀랐을까요..?

 

 

 

기사에서는 그냥 조명이 떨어진거라고만하고.

 

그리고인날

 

물퍼포했었죠?

 

다른데는 대걸래로 닦고하는데

 

신문지로만 톡톡 닦으니까..

 

그거때문에 성민오빠 무릎이 찢어졌어요.

 

대걸래는 폼으로 있나요?

 

 

무대설치, 무대정리, 음반집계 등등...

 

어느하나 제대로하는게 없네요.

 

방송 관계자 스탭분들.

 

성민오빠뒤에 숨은분 계셨구요.

 

심지허 성민오빠 밀치고 도망가신분도 계셨죠.

 

당신들이 스탭입니까?

 

 

 

만약...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의 가족이라면..

 

이렇게 아무말없이 있을건가요?

 

 

 

 

규현오빠..

 

하얗게 질려서 벌벌떨고계셨제대요...

 

왜...

 

어째서..

 

2007년의 아픔을 되살려주시는지...

 

그때 차에 전복됐었죠..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그때의 무서운기억이 떠올라...

 

얼마나 불안했겠어요...

 

아직 완벽하세 몸도 나은게 아닌데...

 

 

 

 

온유오빠..

 

새가슴이라구요?

 

당신들은 몰라요..

 

저게 그냥 조명인가요?

 

4층높이래요..

 

않그래도 물퍼포때문에 무대에서 넘어졌는데 그반동으로 목이며 허리며..

 

많이 않좋은 상태에서..

 

그런일이 또 일어나니까..

 

 

 

 

 

 

충분히 예고되었던 사고입니다.

 

 

사람이 죽을뻔한 상황...

 

스탭들이 아닌 가수들이 인명피해를 막은 상황...

 

웃기지도 않아요...

 

 

 

입이있다면...

 

손이있다면...

 

생각이있다면...

 

개념이있다면...

 

가족이있다면....

 

사랑하는사람이 있다면...

 

 

 

사과하세요.

 

 

 

 

 

이번엔 절대 그냥 넘어가서는 않돼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뻔했으니까...

 

 

 

 

 

 

 

 

 

 

 

 

 

 

제발 이글좀 퍼트려 주세요...

 

부탁드릴게요..

 

이번엔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않돼요...

 

사람 목숨이 달려있는 일이니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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