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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 동태포까스

이충근 |2009.06.29 07:20
조회 497 |추천 1

동태포를 활용한 까스~
동태포는 전으로 많이 활용하지만
자그맣게 포를 뜬 상태로 까스를 만들면 먹기에 좋더군요,,
따로이 자르고 하지않아두요,.,

재료: 동태포 500g,달걀2개, 날밀가루 1컵 남짓. 빵가루 210g,소금, 후추,튀김기름, 대추토마토 약간
소스: 토마토 케챱 4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2큰술

재료준비와 만들기

1, 동태포는 냉동상태여서 실온에서 해동을 시켜
    소금과 후추로 밑간하여 20여분 재워 두었다가
2, 날밀가루를 쟁반에 놓고 골고루 포에 묻혀
    볼에 달걀 풀어 약간의소금과 후추 쳐서 잘 저어
    ①에다  옷을 씌우고
    빵가루를 골고루 입혀서
3, 팬에 기름을 붓고 중불로 올려 빵가루를 뭉쳐 떨어뜨려 보아
    3초 정도 가라앉았다 떠오르면
    내용물을 넣고 노릇하게 튀겨냅니다.
4, 분량의 소스 재료를 냄비에 담고 바글 끓여 ~~~
    완두콩이나 푸른콩을...옥수수 등등...을 넣고 한소큼 더끓인 후
5, 접시에 튀겨 낸 동태담고 소스 끼얹어 내시면 됩니다.



동태포는 얼린 상태라 팩에 담긴 그대로 랩만 벗겨내고
그대로  비스듬히 해서 두면 수분이 잘 빠져 나와요,,
완전히 해동 되기 전에 포를 만지면 살이 뜯기기도 하고 모양이 제대로 유지되기가 힘들어요,,
수분이 빠진 포는 날밀가루에 골고루 묻혀




달걀물 푼 곳에다 담구어 옷을 씌우고
빵가루에 물을 조금 쳐서 빵가루에 골고루 스며들게 만들어 촉촉하게 되면
달걀물에 적신 포를 놓아 달걀물이 밖으로 흐르지 않게 빵가루를 묻혀서 손바닥에 놓고 가볍게 눌러서
*빵가루 쓰임의 양은 수분을 얼만큼 주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는 빵가루210g,에 물 5큰술을 붓고 골고루 수분을 주어 씌운거랍니다.
수분을 많이주면 옷이 두꺼워지죠...
지나치게 많이 씌우면 바삭한 맛을 좋으나
칼로리가 더높아지죠..



처음 포를 담은 용기를 닦아 내고 한장씩 놓아 랩이나 비닐 씌우고
냉동고에 보관해 두고 그때 그때 튀겨 내어 소스 얹어 드시면 됩니다.




오가피순이 조금 있어서
사이사이에 넣어...서로 달라붙지 않게끔..




튀길 때는 팬에 기름을 너무 많이 붓지말고
흔히 전을 부치는 양보다 조금 많게 하여
튀겨내시면 되구요,,,온도는 빵가루를 뭉쳐 조금 떨어뜨려 보아 3초정도 가라앉았다가
떠오르는 정도가 되면 넣고서 밑면이 노릇하게 되면 뒤집어서
아랫쪽 도 노릇하게~` 옅은 갈색이 나는 정도로 튀겨 주시면 됩니다.





소스는 토마토 케챱도 좋구요...일반 스테이크 소스도 좋습니다..
케챱을 냄비에 담고 간장과 설탕을 넣고 끓여 내시면 되구요,,
마늘을 다져 넣으셔도 좋지요,,,
전 아들과 같이 맹근거라 될 수 있음 간단히...했기에..
완두콩은 끓는 물에 소금 조금을 넣고 살짝 데쳐 물기 빼고 같이 넣으심 됩니다.
곁들임으로 대추토마토 조금 ...
토마토 를 쥬스로 만들거나 따로이 썰어서
산에 갈 때나 야외 가실 때 얼굴 이나 피부 전체에 바르시고 가시면
초파리나 하루살이 등에 시달리지 않습니다.
근처에 접근을 하지 않는 답니다.

동태포를 달리 활용한다면 밑간해서 녹말과 달걀물을 같이 섞어 옷을 씌운 후
튀겨내어 탕수 소스를 끓여 동태포 탕수육을 만들어도 좋구요,,



사진이 조금 흐릿하지만 맛있어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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