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9일은 까르띠에(Cartier) 의 ‘러브데이’ 이다.
러브 데이는 까르띠에가 3년 전부터 진행하는 사랑을 실천하는
이벤트로올해에도 자선행사를 준비했다.
그 첫 번째로, 아프리카 수단의 어린이를 돕는 자선활동으로
자선물품인 '러브 채리티(Love Charity)' 팔찌들을 선보였다.
6월 11일 전세계 모든 부티크 매장에
'러브 채리티(Love Charity)' 팔찌가 출시된다.
이미 전부터(러브 데이 이벤트 시작 시점부터) 출시되었던
러브 채리티(Love Charity)' 팔찌는 매년마다 약간의 디자인에 차이를 두어 팔찌를 제작하고 있다.
2008년에는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 소재로 두 개의 얽힌 링이
컬러 스트랩으로 연결된 디자인이었고,
이번 2009년에는
까르띠에 로고가 새겨진 작은 금반지모양에 다이아몬드가 박혀있고,
8가지 종류의 컬러 풀 한 실크 끈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팔찌는 러브컬렉션의 전설적인 브레이슬릿의 컨셉을 반영한
발랄하면서도 고귀한 자태가 돋보인다.
특히 타인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상징하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선단체에
브레이슬릿의 판매 수익금의 일부가 기부되는
고귀한 사랑을 담은 쥬얼리이다.
가격은 580유로이고 유니섹스로 145개 한정 판매되며,
고급스러운 주얼리로 선물하기에 알맞은 제품이다.
이탈리아는 밀라노, 로마, 피렌체, 볼로냐, 토리노, 베로나, 파도바, 나폴리, 팔레르모에서
실시하고, 판매된 love 수익금은 전액이 IVI로 전달된다.
UN이 주도로 1997년 설립된IVI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전염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백신을 개발하고 보급하는데 전념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기구이다.
까르띠에 사랑의 팔찌 '러브채리티(LoveCharity)'는
아프리카 수단의 어린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