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견된 미래의 재난이라는 설정의 영화 ... 그것도 단순한 예견이 아닌 숫자로만으로 이루어진 경고 ..
매력적인 소재의 영화였다..
머 최근 영화 다말아드시는 니콜라스 케이지이긴 하지만 우연히 접하게된 불규칙한 숫자의 조합의 종이.. 점점 파헤쳐나 갈 수록 감당하기 힘든 미래의 재앙... 예고편에서 보여준 비행기 추락이나 지하철 참사만으로도 충분히 볼가치는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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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미국의 한 초등학교. 아이들이 직접 그린 미래의 모습이 타임캡슐에 담긴다. 그로부터 50년 후인 2009년. 타임캡슐 개봉에 심상치 않은 그림을 받은 캘럽은 그 종이를 MIT 교수인 아버지 테드(니콜라스 케이지 분)에게 전해준다. 이상한 숫자들이 빼곡히 들어간 스케치북한장 .. 대수롭게 여기지 않던 테드는 우연히 종이에 적힌 숫자들이 지난 50년간 일어났던 재앙을 예고하는 숫자였음을 알게 된다.. 하지만 아직 예고되지 3개의 숫자 조합.. 테드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사고를 막기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벌이기 시작하는데…
딱 영화를 다본 느낌은 ... '영화 재미있는데? .. 하지만 망했겠군 ... ' ㅋㅋ
전에 봤었던 '우주전쟁' , '해프닝' , '지구가멈추는날' 딱 이느낌의 재난 영화라고 하면 정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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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프로야스' 머 좀 우여곡절잇었던 '크로우'나 '매트릭스'의 초기라고 불리우는 '다크시티' , SF스릴러인 '싸인' 과 '선샤인' 거기에 SF 대박났었던 '아이로봇' .. 이감독 영화 긴장감 있게 잘 만드 신다 ..
요번 '노잉' 역시 초중반 까진 긴장감의 극도 전개다 .. 그만큼 닥쳐올 엄청난 재난와 그를 막으려는 테드 ..
하지만 .. 초반부터 등장하는 이상한 아저씨들 ... 100%느낌에 외계인일듯한 느낌이 팍팍 들었지만 .. ... 마지막부분에 정체를 공개하는 순간 부터 ... 거기에 아담과 이브의 모티브까지 .. 기독교 아니 그냥 좀 종교적으로도 말 많이 들은 영화 일 듯 싶다..
머 그렇다고 마무리가 재미없거나 이상하다는 점은 아니다.. 괜찮은 전개와 마무리 였고 .. 전에도 몇번 나오긴 했지만 외계인과 아담과 이브의 조합도 색다르긴 했다.. 하지만 외계인의 등장부터 '피식' 웃음이 나오는 이유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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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 영화라는 것이 하나 하나 따지고 보면 보기가 참 힘들다... 이영화에서도 보면 ... 외계인의 등장... 거기에 태양의 플레임 폭발까진 계산에 의해 예측 했었더라고 해도 그전의 모든 사고의 위치와 날짜 .. 거기에 인명피해숫자까지 어떻게 알았을까? ,,, 머 이런식으로 따지고 든다면 .. 끝도 없다 ..
그냥 보이는 그대로 보고 듣고 재미있으면 그만이지 싶다 .. 솔직히 이영화 긴장감도 있고 나름 비행기추락과 지하철 참사까지 화려하게 볼만한 장면도 충분하다 ..
마무리도 외계인의 등장이 좀 웃기긴 하지만 그래도 부자연스럽지 않게 잘 전개했으니 .. 나름 만족이다 ..
원래 재난 영화라는게 상당히 마무리 짓기가 힘들다 ... 딥임팩트나 아마겟돈처럼 훈훈한 감동의 마무리... 이런거면 괜찮긴 하다 ..하지만 해프닝 지구가멈추는날 우주전쟁 이번 노잉처럼 급작스런 재난에 따른 영화의 마무리가 관객을 만족시키기가 힘들다 .. 갑자기 해프닝이나 우주전쟁 지구가멈춘날 처럼 좋게 끝내거나 아님 그냥 인류가 멸망하면서 끝내거나 .. 둘중하나인데 둘다 허무하게 끝날 뿐이다.. 솔직히 노잉의 결말도 좀 밋밋하긴 하지만 나름 깔끔하게 마무리를 잘한듯하다 .. 요한계시록의 인용이나 종교적 말들이 있을지라도 ... ㅎ
이 영화 마무리가 다소 실망스러울수도 있다 .. 하지만 재미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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