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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바꿔서 삽질할 생각 하지마

박근혜 |2009.06.29 12:23
조회 1,128 |추천 16

李대통령 "대운하 임기내 추진하지 않겠다"
제18차 라디오·인터넷 연설
"필요하단 믿음 변화없지만 국론분열 고려"
"4대강 살리기는 필요..더 이상 오해 없었으면"

입력 : 2009.06.29 07:45

[이데일리 김세형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29일 자신의 임기중에 대운하를 추진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대통령은 다만 4대강 살리기 사업은 필요하다며 이를 대운하로 더 이상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출처 링크 : http://www.edaily.co.kr/News/Economy/NewsRead.asp?sub_cd=HB71&newsid=01088966589726640&clkcode=00203&DirCode=00307&OutLnkChk=Y

 

응???????????????????????

 

'대운하' 정책으로 반대가 많아지니깐,

이제 말을 바꿔서 '4대강 살리기'로 말장난을 하는게냐.

그렇다면 아예 청와대 입구에 비석이라도 새겨두거라.

계란이랑 달걀은 그 의미가 다르다고.

 

4대강 살리기는 표면적인 말일 뿐이지 않느냐. 환경? 강 살리기?

니네가 건드리지 않는 게 우리네 강이 더 건강해지는 법이거늘.

인위적인 건물, 빌딩 보다, 더 아름다운 건 자연 그 자체이다.

삽질로 멀쩡한 강바닥을 파헤치고, 인위적인 콘크리트 따위로 살리겠다고?

정 무언가를 살리고, 아름답게 가꾸고 싶다면, 그대들의 개념부터 공동구매라도 해.

 

 

애초에 유럽의 자연환경과 우리나라의 환경은 다르다.

연중 강수량부터, 지형까지. 비슷한 연장선상에서 비교할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그 나라의 아름다운 경관을 내세워서 삽질하려고 애쓰지 마라.

 

 

 

1. 물 부족 국가라고 하면서 물 낭비나 하지 마라.

 

2. 문화/레져 기르려고 피같은 혈세 22조 넘게 때리 부음?

   차라리 매년 해마다 보도블럭 갈아엎을 돈으로 대체하라

   아님, 골프 같은 레저 비용 서민들은 꿈도 못 꾸니깐 정부가 지원해서 경비를 낮추든가.

 

3. 홍수예방? 4대강을 살리기를 하면, 홍수 예방이 얼마나 되는데? 구체적인 수치로 제시해.

 

4. 수질 개선? 그렇게 환경이 걱정되면, 고급 자동차 타고 다니지 말고

   신미래처럼 자전거나 타고 다녀. 우리 신미래 얼마나 이뻐. 시티홀 좀 봐.

   거기 있는 정치인 나부랭이들. 지금 정치판을 고대로 빼 닮았어. 안 그래?

 

5. 23조 가량의 경제 살리기 효과? 22조 퍼부어서 1조 건지겠다고?

    23조는 어디서 어떻게 나온 수치지?

 

 

말로만 국민 국민 하지마.

니네가 가만히 있는 게 국익에 더 도움이 되니깐.

 

국민들이 반대를 하면, 대운하 추진 안 하겠다며.

뭐라더라? 민간업체랑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깐, 준비는 하는데, 비밀리에 추진은 안 하겠다며?

어따대고 말장난이야!!! 아침부터 썽나고로.

 

 

 

그리고 뭔 글을 써놓고 어떻게 꾸몄나 궁금해서

4대강 살리기 사이트로 가 봤다. 사업 전후를 사진으로 비교해 놓더군.

근데 사업 전의 사진은 가을/겨울의 배경이고, 사업 후의 사진은 봄/여름이더라.

왜 그러는거지??? 모내기 하듯이 풀까지 염색해서 심을 작정임?

그리고 하나더! 홍보 동영상을 봤지. 가관이더라.

난 무슨 사이비 교주가 설교하는 거 보고 있는지 알았어.

아무 생각 없는 애들은, 4대강 살리기만 추진하면 환경이 다 꿈틀꿈틀 살아나는지 알겠다. 아주 그냥.

 

개구리가 폴짝 뛰고, 새들이 하늘을 날아가고,

그래, 촬영 참 멋지던데. 근데 그게 4대강 살리기랑 무슨 상관이지?

살린 후에 걔네가 그렇게 뛸 지 날 지는 모르잖아.

니네가 걔네 원래 안식처는 쳐 부수고, 인위적인 공간 맹그는 것 밖에 더 돼?

 

그리고 중국에서 관광 와서 벌어들이는 수입이 크다고???

티비 좀 봐. 중국에 볼거리 널리고 널렸더만. 우리랑 스케일이 달라.

 

 

내가 볼 땐, 4대강 살리기는 대운하랑 명목이 비슷해.

사업 목적 및 예상 효과가 대운하랑 4대강 살리기랑 참 닮았거든.

 

 

그리고, 나랏님들이라고 해서, 우리네 국토가 니들 소유물인 줄 착각하지마.

삽질하다가 망가뜨리지마. 니네가 다시 원상복구 시켜줄 거 아니면.

 

 

 

아래는 위키백과 검색 결과임.

첫번째 검색어 ; 4대강살리기

두번째 검색어 ; 한반도대운하

 

 

 

하도 썽나서 글의 앞뒤도 안 맞네.

나 토익 공부해야되니깐, 이 정도로만 쓰고 다음에 자료 더 찾아서 수정 보완 하겠음.

 

한 줄 요약 들어갈게. "말 바꿔서 삽질할 생각 하지마."

 

 

 

4대강 정비 사업(4대강 살리기 사업)은 2008년 하반기부터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뉴딜 사업이다. 한승수 국무총리는 2008년 12월 29일 첫 착공식에서 4대강 정비 사업은 "단순한 건설공사가 아니라 경제를 살리고 균형발전을 촉진하며, 환경을 복원하고 문화를 꽃피우는 한국형 뉴딜사업"이라고 밝혔다. 4대강 살리기 사업에는 지역경제의 침체를 막고, 고구려, 신라, 백제, 마한 등 찬란한 역사와 문화의 발생지였던 강의 생명력을 강화시켜 다시 한번 국운을 일으켜보자는 뜻이 담겨 있다.[1]

녹색 뉴딜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4대강 정비 사업은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등에 2012년까지 총 14조 원을 투입해 노후 제방 보강과 하천 생태계 복원, 중소 규모 댐 및 홍수 조절지 건설, 하천 주변 자전거길 조성, 친환경 보(洑) 설치 등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2]

이 사업은 초기부터 국민의 반대로 포기를 선언한 한반도 대운하 사업의 명칭만 바꾼 것이라는 의혹이 시민단체와 언론사를 중심으로 제기되었다.[3][4]

목차[숨기기]1 사업 목적 및 예상 효과 2 논란 3 사업 대상 지역 4 함께 보기 5 주석 //

[편집] 사업 목적 및 예상 효과

박재완 대통령국정기획수석비서관이 12월 10일 SBS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밝힌 사업 목적은 다음과 같다.[5]

홍수 예방: 기존 제방을 보강하고 중소 규모 댐과 홍수조절지 5개소를 건설하면 홍수가 예방된다.[6] 지구 온난화 해소: 생태습지를 조성하고 하천 주변에 나무를 심어 녹지벨트를 확보해 이산화탄소를 저감 가능하다.[6] 부족 현상 해소 하천 수질 개선: 농업용 저수지를 개량해 연간 2억2000만m³의 물을 흘려보내 수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6] 일자리 창출(19만개 창출[7]) 23조 가량의 경제 살리기 효과[7]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행사 및 이벤트 활성화, 관광객 유치[6] 자연생태계를 복원하는 시민들의 열린 공간이 마련[6]

[편집] 논란

시민단체들은 4대강 정비사업이 한반도 대운하를 이름만 바꿔서 전초작업으로 재등장시킨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8] 특히, 4대강에 설치하는 보는 마스터플랜에서 발표한 16개 보 외에 물놀이 공간 등을 만들기 위한 작은 보 4개를 더 추가해 모두 20개가 된다고 알려지자, 국토해양부가 이같은 계획을 처음부터 확정해놓고도 여론을 의식해 일부러 숨긴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9]

12월 29일 낙동강 지구에서 사전환경성검토 작업 없이 착공식이 진행된 점에 비추어, 야당은 대운하 계획 수행을 위해 정부가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비판을 가했다.[10] 최근 이 사업에 5조원에 가까운 자금이 더 투입되면서 한반도 대운하의 포석이 아니냐는 의혹이 더욱 더 증폭되고 있다. [11]

[편집] 사업 대상 지역 4대강 정비 사업 지역한강 유역 금강 유역 낙동강 유역 영산강 유역

[편집] 함께 보기한반도 대운하 녹색 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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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편집] 국책연구원 양심선언이 부분의 본문은 김이태입니다.

국토해양부로부터 대운하 연구를 용역받아 수행중인 건설기술연구원김이태 연구원이 2008년 5월 24일 포털사이트 다음아고라에 올린 '대운하 참여하는 연구원입니다'라는 글에서 "4대강 정비계획의 실체는 운하 계획"이며, "제대로 된 전문가 분들이라면 운하건설로 인한 대재앙은 상식적으로 명확하게 예측되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딸과 아들에게 부끄러운 아버지가 되기 싫어 양심선언을 했다"고 밝혔다.[17]

추천수16
반대수0
베플무언스님|2009.06.29 13:14
이명박 정부에서 뒷돈 대준 유력인사들이 모두 4대강 부근의 땅을 헐값에 사들이고 기다리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죽어라고 삽질을 하고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수 많은 알바생들을 동원해서 아래 "배중석"과 같은 글을 쓰고 있지요. 또한 "대한뉴스"를 부활하여 국민들에게 2배, 3배 부풀린 자연재해 비용을 소개하면서 반드시 4대강 사업이 필요하다고 "선동"하고 있습니다. 한겨례 신문에 이미 나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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