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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잠못이루는 밤~브라운 슈가와 함께

도병희 |2009.06.30 01:05
조회 123 |추천 0

         

 

 브라운슈가(Brown Sugar)

 
1985년에 오픈한 브라운 슈가는 태국의 대표하는 라이브를 연주하는 곳으로 1998년 뉴스위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좋은 펍 중에 하나로 선정되기도 한 곳이며 CNN에서 방송한 태국 특집에 소개되기도 한 곳이에요~ 한때 가장 유명했던 라이브 재즈 바로 현재는 색소폰에 비해 인기와 대중성이 다소 시들한 느낌이나 전통적으로 늦은 밤 라이브 음악을 듣기 위한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명성이 높죠잉~ 태국 음식도 요리하는데 메뉴에 적힌 음식 이름이 재미있답니다~~~

색스폰에 비해 락 Rock보다 블루스적인 음악이 연주될뿐이고~ 최근 새로이 정비된 2층에 위치한 업퍼 브라운 Upper Brown은 카페처럼 아늑하답니다~ 메뉴는 각기 특색을 살린 독특한 이름을 사용하는데 IN THE MOOD, WEST END BLUES, BLUES FOR RED, SO WHAT I, WAVE, PORKY PORKY 같은 메뉴가 있구요~

Special Dishes 90-240밧, 똠얌꿍을 포함한 수프 60-90밧, 샐러드 75-110밧, 태국식 매운 샐러드(얌) 90-120밧, 샌드위치 90-120밧, 파스타 90-120밧, 밥과 국수 종류 80-90밧, 볶음 요리 80-100밧, 커피 50밧, 생맥주 110밧(1잔), 맥주 120-180밧, 칵테일 150-180밧.

231/20 Thanon Sarasin, Lumpini (전화: 250-0103)

위치: 룸피니 공원과 접하고 있으나 랏차담리 거리(Thanon Ratchadamri)에서 가까우며 싸라씬에 위치한다. (BTS: 랏차담리 역) 영업시간: 11am-2am.
태국 여행길 꼭 들려 보세요~~~ 음식도 맛나고~

여행의  피로를 싸~악 풀어 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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