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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정기우의 내 후손에게 유언 ^^

정기우 |2009.06.30 10:55
조회 45 |추천 0

나는 현재 대한민국 하느님 신분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태초 내가 태어날 때부터 하느님으로서의 영능이 있던 건 아니엇다.

..

외려 내가 갓 태어나 군생활 마치고 27살 되던 때까진

누구보다 평범하고 일반적인, 외려 다소 숙맥이고 바보같기가지 한

보통 젊은이엿다.

...

물론 약간의 출생의 신비는 있다.

나는 원래 사산아로 고고성을 울리지도 못한 채 태어나

그대로 흙에 묻힐 운명인 아기였느데, 천행으로 다시 목숨을 얻어

무수한 죽을 고비를 넘기고 간신히 장성햇다는 것...

특히 어릴 때부터 내 눈에 말 못할 신비가 있어 많은 이들이

무척 신비히 여겻다는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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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자신이 처음 하느님인 것을 알게 된 것은

27세 때 고 한보라 무녀가 처음 나에게 알려준 때문이다.

그리고 그해 1987.7.17 내 어머니게서 날 대순 진리회에

단 하루 입도드리면서,

그 날 밤 내 영혼얼이 삼층 우주 하늘로 올라가면서부터

정식으로 하느님 업을 시작햇다고나 할까.... ???

/

그 이후 나는 내 첫직장 은행원 생활도 사표 내 던지고

십수년간 세상 많은 종교 경전들을 공부함으로써 종교 생활및 수도생활의 이력을 쌓았고,,,

그 과정에서 점점 더 초능력적인 영능과 신성이 발현되고 구비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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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장 고생햇다.

공부와 수도 생활 틈틈히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막노동 생활을

전전하는 등.....

기존의 기성 종교 교단으로부터 수도 없는 압박과 살해위협을 당해 결국은 승리자가 되기 위해 스스로 자살을 결행하고 부활하기도

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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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이 한마디로 우리 전통 동학의 " 인내천" 사상의 체화이다. 

즉 하느님은 본시 하나의 씨앗에서 발아되어 스스로 자라고 커나가 

완성되는 존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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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얘기를 여러분들에게 밝히는 이유는

혹시 이세상 어딘가에 살아 존재할 지도 모르는 나의 육신 혈육이

남아 있을 지도 모른다는 가능성 때문이다.

혹시나 나의 혈육이 이 다음에 또 대이어 나의 하느님업을

후계자 잇는다고 할 때,,,

나의 경험을 교사로 삼아 자신의 길을 스스로 개척하여

스스로 하느님이 되라는 당부의 격려로 이 글을 남기는 것이다.

마치 나 이전의 하느님  내 아버지께서도

내게 아무런 언질도 은혜의 베품없이 독자적이고 독립적으로 날 키우셧고,

당신께서 세상을  떠나가실 때에야 유품 문집 두 가방으로 우리집 족보의  본시 하느님 가계됨을 인증해 전하여 남기셧듯

이 못나고 무심한 아비 나 정기우도 훗날 내 소생에게

전하여 남길 말은 이 " 말씀으로서의 유산만이 " 전부라는 것을

훗날 나의 대를 이어 하느님이 될 내 후대는 깨우쳐 알아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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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내 소생이 세상 어디에 존재한다면,

그 어떠한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말고 용기를 잃지 말고

의지를 굴하지 않고 씩씩하게 커나가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기 바란다.

본시 하느님 가계는 호랑이같은 근성의 가문...  

스스로 처절하도록 외로움 속에서 만군의 제왕으로서 자신의 권위와 위엄을 만방에  세워야 함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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