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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9.06.30 10:58
조회 38 |추천 0


누군가 그럴때가 있다

무슨일이 있느냐고 ○ㅓ디 ○ㅏ파보인다고

왜 그렇게 울상이냐고 멍하게만 서있느냐고

슬프게만 보인다고 말한다 난 정말 아무렇지 않은데

왜 그럴까 하다가 문득 거울속 자신에

 모습이 한없○ㅣ 일그러져 있는걸

 발견하는 순간 한가지 깨닫는건

날 웃게 해줄 그 누군가가 없다는 사실에

스스로가 소스라칠정도로 놀랄때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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