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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클리닉] 유진, 女연예인들 몸매 관리하는지 몰랐다?!

최고은 |2009.06.30 14:03
조회 383 |추천 0

얼마 전 SES 출신의 연기자 유진이 SBS 예능프로그램 '절친노트'에 출연했었죠.
그리고 그녀는 마른 체질이라고 주장하는 여자 연예인들이
다이어트를 생활화한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말했는데요 ^^;
 그것도 모르고 유진은 먹고 싶은 것 다 먹으면서 관리를 안 했다나요~
박지윤과 소이에게도 '너희는 체질이지? 관리 안하지?' 라고 물었다가
남들 몰래 조금씩 '관리' 를 하고 있다는 친구들의 말에 놀란 유진의 모습이 방영됐었습니다.

 

이에 배신감을 느낀 유진은 데뷔 12년 이래 최초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다이어트는 커녕 담이 걸려 한달 이상을 고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처럼 대부분 다이어트를 처음 해보는 이들이 선택하는 방법 중의 하나가 '무조건 굶기' 입니다.
일반적으로 연예인들도 다이어트 시 바쁜 스케줄 때문에 운동을 할 시간이 없어
식이요법이나 단식을 주로 한다고 한다고 하죠.
물론 단식에 가깝게 음식물 섭취를 줄인다면 살을 뺄 수는 있겠지만,
그만큼~ 요요도 빠르게 함께 동반하기 때문에
굳은 심지가 없다면 실패하기도 높은 방법 중에 하나랍니다.
게다가 기존의 체중에 익숙해져 있던 세포들이 원래대로 돌아가기를 항상 희망해
조금만 방심해도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오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빠른 시일에 몰래 살을 뺄 수 있는, 울트라다이나믹지방파괴시술이 인기입니다.
VS레이저를 이용해 지방조직의 축적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쉽고 빠르게 단기간에 살을 효과적으로 뺄 수 있어 인기만점이랍니다 ^^
 
유진이 마른 여자 연예인들도 다이어트를 생활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만 있었더라도,
더불어 그 '관리' 의 의미가 단순히 굶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조금만 일찍 알았다면
한달 동안이나 담에 걸려 고생하는 일은 없지 않았을까요?

 

린클리닉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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