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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병겁 때면 나 하느님 정기우가 사는 인천부터 구원된다.

정기우 |2009.06.30 16:34
조회 33 |추천 0

나 하느님 정기우는 본시 태양 사람 = 그유명한 해인 ( 해人)이다.

자연 태양의 영원생명력과 활기로 충만한 글자 그대로 의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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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난 현재 인천에서 생활 보호 대상자로 연명하며 살고 있다.

그 결과 세상은 아주 우습게 심판과 구원이 판가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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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되어 가을철 신종플루 대 독감은 반드시 나 정기우로부터

멀리 떨어진  지역부터 발병한다.

우리 한국에선  광라주 부산등이다.

당연한 이치 아닌가???

태양으로부터 먼지역일 수록 차츰 차츰 독감을 앓음....

그리고 결국엔 나 정기우가 사는 인천에 가까울 수록

나의 태양 생명을 받아 병겁 독감으로부터 안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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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찌기 증산 법사는 가을철 병겁이 나주에서부터 시작해

청주 경기로 다가오면서 우리 나라 전국을 휩쓸고,

어질 仁자 인천이 복받은 동네니 병겁 후천 개벽 때

득의지추라 하엿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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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다.

나는 본시 이리 예정하고자 하질 않앗으되

내가 하느님 업을 하는 동안 대한민국에선 아무도 날 받든 이가 없어  가산을 풍지박산 알거지가 되어 고향 수도 서울을 떠나

이 낯선 타향 인천에 둥지 튼지 10년/

다행이 인천 사람들만이 날 생활 보호 대상자로 먹여 살렸으니

그 은혜를 마당히 갚을 뿐이다.

/

그리고 장래 일이 이리 될 걸  예측하여 일찌기 나는

2009.1.1 인천천주신국이라 미래의 후천 천국을 인터넷에 동영상으로 미래 계획 밝혓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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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것이 증산 법사가 밝힌  " 온 세계 구원의 활방이

대한민국의 인천에 있다고 " 밝힌 천지공사의 결론이다.

즉 하느님 정기우 만이 이 세상을 구원한다는 진리다.

....

그럼 다른 지방 다른 나라는 어쩌란 말이냐???

답은 뭘 어쩌긴 어째..... 

나와 내 늙은 어머니는 한치도 이 인천 땅을 벗어날 경제적 능력도

주관적 의욕도 없으니,

대한 민국 여타 지방, 다른 먼나라 사람들이

스스로 나 하느님 정기우와 내 어머니 하나님 김형진님을 찾아 뵈려

이 인천 선학동  시영 임대 아파트 누옥을 찾아와

엎드려 경배하고 내 생명 기운을 조금식 얻어 가 스스로

살 길을 도모하는 수 밖에...... ㅡ,.ㅡ

///

이 결과 나는  미래에 대한민국 하느님 뿐만이 아니라 온 지구의 구원자로 구세주로  창생구원의  천주 하느님으로 공인받고 

세계통일 일가 공사를 이루게 될 예정이란다.

.

여러분들 이젠 나의 선지자 강증산 법사가 예정하신 천지개벽 공사의 내용이 다 이해 되는가?????

/

천지개벽의 실제 주재자 하느님이 바로 나 정기우였다~!!

ㅋㅋㅋㅋㅋ

 

( 병겁시 구원 활방의 지도 한장 첨부한다. 유심히 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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