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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윤호+유천+재중+준수♥

이나라 |2009.06.30 20:48
조회 9,532 |추천 953

 

↑선추천

 

+ 후리플

 

 

 

 

 

 

 

악플달러 오신분들 제발 좀 나가주세요.

 

이유없이 괜히 시비걸러, 악플달러 오는 분들.

 

할일 없으시면 그쪽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공부나

 

실컷 하세요. 우리더러 공부 못하니 어쩌니 하는데

 

댁들보단 완벽하고 댁들보단 열씸히 삽니다.

 

그러니까 말도안되는 근거없는 얘기들로

 

시비걸러 오신거면 조용히 그냥 나가주세요.

 

우리는 단지 동방신기라는 가수를 좋아하는

 

팬클럽 카시오페아입니다.

 

그 이유 하나만으로 이렇게 질타와 비판을 받아야 할

 

이유따위 전혀 없다고 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순수한 팬들의 마음을

 

본인들의 알량한 잣대로 짓밟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싫으시면 그냥 조용히 뒤로 나가주세요.

 

 

 

 

 

 

 

 

 

 

우리 이상한 루머따위 믿지 말아요.

 

우리는 동방신기를 믿고, 동방신기가 하는 말을 믿고

 

그들의 음성과 마음만 믿으면 되는거니까요.

 

말도안되는 루머에 오해하고 흔들리지 말아요 우리.

 

 

 

 

세상의 어떤 흔들림에도 우리 서로만 봐요.

 

 

 

동방신기. 그들이 있는한 카시오페아는.

 

 

영원할꺼니까요.

 

 

 

 

 

 

 

 

자, 오늘도 우리 동방신기와 추베갈 준비됬나요?

 

 

 

  F L Y * T  V  X  Q   ♪

 

 

 

 

 

 

 

 

 

 

 

영원할꺼죠? 영원히 함께일거라 믿습니다.

 

 

동방신기와 카시오페아는 하나니까요.

 

 

쓸데없는 루머따위가 우리를 찢어놓지는 못합니다.

 

 

근거없는 소문들이 우리의 심장을

 

 

멈추게 할 수는 없습니다.

 

 

 

 

 

 

 

 

 

 

1986년 2월 6일

 

 

정윤호 Jung U-know

 

 

무대위의 군주, 수트 윤호, 리다정, 수트본좌,

 

정보스, 정사장, 호우 , 훠

 

 

 

 

잘봐, 내 눈속에 니가 있잖아.

 

처음 느껴보는 이 설레임을 느낄 수 있게

 

내곁에만 머물러줘. 널 너무 사랑해 가슴 벅차도록.

 

널 본 순간 하늘이 내려주는 가장 큰 선물,

 

바로 너인걸. 너 뿐인걸

 

 

 

- 내 여자친구가 되어줄래 中 -

 

 

 

 

 

 

 

 

 

 

1986. 01. 26.

 

 

김재중 Kim Hero

 

 

 

곱단이, 이쁜이, 비쇼, 미친미모, 제제님, 피부미남,

 

8반 이쁜이, 옴므파탈, 꽃받침.

 

 

 

 

 

My Love, 내맘을 열어봐 그안에 크고 작은 니가 있어

 

너에게만 보여주는 거야. 어두운 내 삶속에 너의 존재는

 

밤하늘을 밝혀주는 별들처럼 내게 소망주고 있어.

 

널 너무 사랑하는 마음 보여주지 못해 늘 미안할뿐이야.

 

가장 예쁜 미소 주는 널 위해 난 오늘을 살아가고 있어.

 

너 하나만 나의 세상에 같이 살아준다면 인생의

 

가장 거친 파도가 두렵진 않겠지.

 

세상의 수많은 사람 중에 너를 만나게 된 건 It's Destiny

 

약속할게 너와 영원까지 함께할게

 

 

-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마음 中 -

 

 

 

 

 

 

 

 

 

 

1986. 06. 04.

 

 

박유천 Park Micky

 

 

 

우데쵸, 쵸니, 쵸, 박마델, 박형사, 미끼, 댄디쵸,

 

박믹키, 쇄골미인, 빡유, 박도도, 러블리쵸

 

 

 

 

 

 

사랑이라는 말 아직 어렵지만, 이제는 말할게.

 

그대가 있기에 어떠한 아픔도 이길 수 있어

 

두렵지 않아 함께한다면 더 힘든 내일이 찾아온데도

 

믿어주길 영원히 우린 함께니까

 

반복되는 하루 같은 자리를 맴돌던 나에게 그댄 햇살이죠

 

모두 꿈이라도 다가올 내일은 변치 않아 나의 마음도

 

혼자가 아니야

 

 

 

- 작은고백 中 -

 

 

 

 

 

 

 

1986. 12. 15.

 

 

김준수 Kim Xiah

 

 

 

샤, 돌고래샤, 천샤, 카리샤마, 천사시아,

 

애기샤, 김초딩, 24개월 신생아, S라인, 무대위의 기적.

 

 

 

 

 

가슴이 그댈 위한 내 이유죠.

 

기나긴 시간도 그대를 위한 거죠.

 

모든게 그댈 위한 내 이유죠.

 

또 다른 시간이 와도 그대만이 전부인걸

 

오직 너만이 날 살아있게해.

 

 

- I never let go 中 -

 

 

 

 

 

 

 

 

 

 

1988. 02. 18

 

 

심창민 Shim Max

 

 

 

촹, 밍, 막둥이, 시크촹, 밤비, 촬렐루야, 심토벤,

 

심검사, 실세촹

 

 

 

 

 

 

그대 곁에 나 영원히,

 

나의 눈 속에 그대를 바라봐

 

 

- Thanks To 中 -

 

 

 

 

 

 

 

 

 

 

 

 

 

아무리 작은 무대라도,

 

정윤호, 김재중, 김준수, 박유천, 심창민,

 

다섯이 함께가 아니면 우리한텐 아무 의미가 없어.

 

 

어떤 노래를 부르고, 어떤 춤을 추고,

 

어떤 공연을 해도, 어떤자리에서든

 

다섯명이 함께여야 빛나는 동방신기니까.

 

 

 

 

 

 

 

저희 해체 같은 거 안해요. 만약하면 저희를 때려죽이세요.

 

 

나의 분신들 영웅 믹키 시아 최강, 난 너희들이 있어서 항상 행복해

 

사랑해 5명 모두가 모여 동방신기라는 이름을 사용할 수 있다.

 

동방신기 멤버는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에요.

 

저에게 멤버란.. 운명, 우리 동방신기 멤버! 우린 우리뿐이다.

 

TVXQ 사랑한다.

 

카시오페아 말 그대로 저희들의 별자리라고 생각하고 그 외의 가족이라고

 

생각해요. 팬 여러분들도 저희 가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저희들을 감싸주시고 또 같이 멋진 무대를 만들어가는 친구이자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린 카시오페아 때문에 항상 존재해요. 저희는 여러분 때문에 살아갑니다.

 

항상 여러분 곁에 동방신기가 있다는 거 잊지 마세요.

 

 

 

 

 

 

 

난 솔직히 두려운데, 우리 카시오페아 곁에서 멀어질까봐.

 

그래도 잘 참아낼 수 있겠지? 마음이 함께니까.

 

 

저희 돌아올 때까지 바람피우면 안 돼요.

 

 

마지막으로 우리 팬들 표현할 수 없는 것이 제일 약한 나 김재중을

 

이렇게 사랑해줘서 5명을 하나로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더 많은 말들은 아껴둘게요.

 

가끔 전 정말 여러분 모두의 남자친구가 되고 싶어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귀담아 들어드리고 싶거든요.

 

여러분을 향한 저희 마음은 절대 변치 않아요.

 

늘 같은 마음으로 함께해요.

 

 

 

 

 

 

 

 

 

우리 동방신기 멤버 우린 우리뿐이다 TVXQ 사랑한다.

 

마지막으로 내 여자친구는 누굴까요

 

자기야 울 카시오페아 시간 날 때 데이트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외롭지 않게.

 

여러분 사랑해요. 동방신기 하트 카시오페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곁에 있어 드리겠습니다. 이젠 마음껏 웃고, 마음껏 우세요.

 

사랑합니다.

 

 

 

 

 

 

 

 

 

정말 우리와 함께할 팬 여러분 사랑합니다.

 

오랜만에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

 

항상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카시오페아 여러분

 

여러분 주변에 계시는 여러분을 위해 매사에 감사하는 멋진 무대를 보여

 

드리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 계속 함께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으면 해요.

 

우리가 어디에 있든 기다려주시고, 항상 사랑을 주기만 하는 카시오페아.

 

힘들었던 시간들은 잊어버려요.

 

동방신기와 함께 좋은 것만 보고 들어요.

 

 

 

 

 

 

 

 

마음속에 맴돌았던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여러분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그냥 손잡고 걸어 다니고 싶어요, 발 아프다고 하면 업어주면 되니까.

 

울지 마세요. 자꾸 우시면 저도 울고 싶단 말이에요. 예쁜 얼굴 망가지잖아요.

 

여러분과 함께 웃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최강창민입니다.

 

여러분이 동방신기의 팬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언제나

 

열심히 쉬지 않고 노력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멤버들 한 명 한 명 말하자면 어떠한 수식어를 사용해서

 

말을 해도 아깝지 않을, 우리 다섯 동방신기 어떤 일을 하더라고

 

두려움 없이 이겨낼 수 있어요.

 

 

 

 

 

 

 

 

 

 

 

  심창민  김준수  박유천  김재중  정윤호  

 

 

너희들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일거고.

 

너희들 다섯만이 영원히 동방신기일거고.

 

 

너희말만 믿을꺼고.

 

소문따위, 루머따위, 언플따위에 흔들리지 않을께.

 

 

 

 

너희만 바라보겠다고 약속한 우리니까.

 

누라 뭐라해도 끝까지 변함없이 동방신기만 바라본다고

 

약속한 카시오페아니까.

 

평생을 다 바칠 수 있을만큼 사랑하는 동방신기니까.

 

 

 

 

 

기다릴거에요. 우린 영원히함께 할꺼니까요.

 

동방신기라서 사랑하고. 동방신기라서 믿습니다.

 

언제나 처음과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겠습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이대로 영원히.

 

우리 평생을 걸고 함께해요.

 

 

 

 

 

 

지금처럼 변함없이 늘 우리곁에서

 

한결같은 믿음과 사랑준

 

 

김준수 박유천 김재중 심창민 정윤호

 

고마워. 사랑해.

 

 

 

 

 

 

 

 

단 한순간도 소홀해지거나

 

질려버릴 틈 조차 주지 않았던 사람들.

 

 

 

 

 

 

 

 

 

 

 

 

정윤호.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심창민.

 

 

다섯이 하나라서 사랑했고.

 

 

다섯과 카시오페아는 영원을 약속했기에 늘 행복했고.

 

 

 

 

 

함께 한 시간만큼 웃기도 , 울기도 했지만

 

그랬던 기억마저 모두 좋은 추억이기에.

 

그런 추억이 있어, 그런 추억이 소중해

 

더더욱 떨어질수 없는 사이가 된.

 

 

 

 

 

 

 

 

함께 있는 것이 좋아 널 사랑한거야.

 

날 바라보는 너의 눈빛이 따사로와.

 

나를 보고 미소짓는 너의 모습에 더욱 용기를 얻게 돼

 

정말 고마워. 힘이 들 때도 있어 지치고 피곤해

 

그럴 땐 혼자 울고 싶지만 너희를 생각해

 

우리를 바라보는 너 늘 함께 인거야 너와 나.

 

네가 세상에 없다면 우리도 없겠지 이 모든것이 너무

 

소중해 오랜시간 너희가 보내준 마음 읽어가면서

 

다시 한 번 우리 사랑을 알 수 있었어 우린 함께 인거야

 

언제까지나 너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함께 하는 노래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나 우리에겐 소중해

 

 

 

- HOT 2집 수록곡 너와 나 中 -

 

 

 

 

 

 

 

 

고마워. 우리에게 너희들의 음악을 선물해줘서.

 

감사해. 늘 우리곁에 있어줘서.

 

사랑해. 변치 않을 마음으로 영원토록.

 

 

 

 

 

 

 

 

 

 

 

 

우리가 너희에게, 너희가 우리에게.

 

언제나 함께이며 언제나 소중한 사람임을.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그리고 매일을 ..

 

좋아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사랑합니다.

 

매일 매일 이렇게 웃을수만 있었으면, 또 늘 행복했으면.

 

너희들의 웃음이 영원히 떠나지 않기를. 언제나 기도합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사랑하겠습니다.

 

언제나처럼 기다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너희가 울면, 우리 마음이 더 아프다는거.

 

 

너희 대신이라면 천번이라도,

 

추천수953
반대수0
베플김연수|2009.06.30 22:19
그대 듣지 말아요 헛된 이야기들 그 누구보다 그댈 믿어주는 난 세상을 향해 외쳐요 누가 뭐라 해도 You're my Crazy Love 미쳤다고 해도 Just can't get enough 이런 나의 맘을 그댄 알아주겠죠 Baby My Heart Beats for U
베플정하나|2009.06.30 22:07
사랑한다정윤호 사랑한다김재중 사랑한다박유천 사랑한다김준수 사랑한다심창민 영원히사랑하자동방신기
베플김선화|2009.07.01 03:44
근거없는 소문들이 우리의 심장을 멈추게 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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