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현시욕이 왕성한 마냥 튀고 싶어하는 형.
치켜세워주면 그저 좋아하는 왕자병 타입
.
부모의 애정을 한 몸에 받은 유복한 환경 속에서 자라난 O형
유별나게 자기 중심적인 기질이 부각되어 있다.
좋고 싫은 것이 분명. 생각한 일은 곧바로 실행에 옮기는 행동파.
상대방이 치켜 세워주면 마냥 기분이 최고.
반대로 무시 당하거나하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 토라져 버린다.
바탕은 외로움을 잘 타는 고독형
이다.
‘세계는 나를 위해 있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자신은 특별하다는 의식이 강한 사람이다.
원래 튀는 것을 좋아하며, 어디에 있어도 눈에 뛰는 사람
.
스스로도 그것을 잘 알고, 자기 현시욕 또한 대단히 강하다.
무엇을 하든 사람눈길을 끄는 화려함
과 멋을 추구한다.
물론 멋을 부리는 것에도 민감.
패션이나 소품에도 적지 않은 돈을 쓰거나 열중한다.
브랜드에 약한 것도 이 유형의 특징.
어릴 때부터 어른들 세계에서 자라난 탓으로
사교술을 몸에 익혀 대화에도 아주 능숙하다.
사람들과 함께 왁자지껄 소란스럽게
노는 것을 좋아한다
.
씀씀이도 좋아서 단골집을 여기저기 만들어 놓으며
기분이 내키면 신나게 쓰는 기분파지만 보답은 기대하지 않는다.
배짱이 두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