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아는 동생에 소개로...
문자만 하고 있었죠...
그러면서 점점 재미도 있고...
즐거웠습니다...
집은 같은 지역인데...
학교때문인지...
다른지역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볼 수가 없었죠...
하지만...
주말에는 내려와서 같이 놀 수 있었죠...
그래서 그녀를 보기위해서...
일하는 도중에 그냥 간다고 하고 나왔죠...
(다음에 욕을 듣기는 했지만...이건 비밀;;)
그래서 버스를 타고 간다고 했죠...
그런데 못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보고싶어서...나왔는데...
상처 생길줄도 모르고 열심히 일하고 나왔는데...
나중에 알았죠...
상처에서 피가 흘리고 있다는 건...
나오지 못한다는 소리에 솔직히 허무했습니다...
저는 "내가 찾아갈께" 이렇게 문자를 했죠
그녀에 답장은 "아니야..이 시간에 못나가..내일봐"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는 했죠
다음날이 되었죠...
약속은 다른 장소에서 했는데...
나오지도 않고...
그래서 전화를 했죠...
그런데 전화하는 시간에 일어난거죠...
저는 찾아간다고 했죠
그녀에 집에 갔죠...
도착하고 문자를 했죠
"어디야??"라고
그녀에 답장은 "씻고 나갈께"이게 다였죠...
그러고부터 1시간 뒤
저는 움직이고 있었죠...
왠지 저 얘일꺼같다는 생각에...
뒤로 돌아가서 놀라게 했죠...
놀래기는 하더라고요...
"늦어서 미안..머리한다고"
이 말을 하더라고요...ㅋ
그 때는 마냥 즐거웠습니다...
그냥 재미있고...
소개시켜준 동생집으로 갔습니다...ㅋ
그 집에서도 1시간이 지나죠...ㅋ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로 갔죠^^
밥을 맛있게 먹고...
저는 일을 해야해서...
집까지 데려다주고 돌아갔죠
저는 소개시켜준 동생에게 물었습니다
"처음보는데 사귀자고 하면 웃기겠지??"'
동생에 대답은 허무..;
"오빠가 맘에 들면 다음에 보면 고백해"라고 하더라구요...
다음이 언제가 될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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