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외국인이 쓴 "한국여자 꼬시기"라는 글을 읽어봤는데, 정말이지 글 작성자에게 뭐라 말이라도 하고싶은데 읽어보면 그의 실제 경험담을 쓴 거라 할 말이 없더라.
호주에서(다른 영미권 나라도 이렇게 부르나?) 한국여자를 가리켜 KFC 라고 한다.
패스트 푸드점이 아니라 Korea Fucking Contry 라는건데 Fucking 이 뭘 뜻하는건진 알지?
엿먹으라는 순진무구한 욕이 아니야 얘들아.
외국 Pub 에 가면 한국여자들은 외국인들의 공략대상 1순위라는게 거짓말이 아니다.
한국여자들이 이뻐서 다가가는 줄 아냐?
한국여자 2시간, 일본여자 2틀, 중국여자 1주일.
외국애들이 pub에서 처음만나서 눕혀서 다리벌리게 하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이라고 자랑스럽게 떠들고 다닌다.
섹's하고 싶으면 한국으로 가라는 말까지 있을정도야.
자존심도 없고, 혀만 꼬면 그저 좋다고 배시시거리는 애들이 지천에 널려있으니 한국여자를 얕잡아보지..
국제적으로 망신살 뻗친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