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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 편역 <탈무드 잠언집> -

김경훈 |2009.07.01 09:03
조회 41 |추천 0

 

 

- 김하 편역 <탈무드 잠언집> -

 

 

위대한 랍비 아키바가 임종할 무렵
그의 아들이 말했다.
"아버님, 아버님 친구 분들께 제가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그의 아들은 꽤 훌륭한 청년이었다.
아키바는 이렇게 대답했다.
"아들아, 나는 너를 추천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너에 대한 소문이 가장 좋은
소개장이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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