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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심다영 |2009.07.01 15:22
조회 766 |추천 0

1.

00초등학교 5학년 0반 학생7명이서 깊은 산속으로 야영을 갔습니다.

7명의 학생들은 심심하여서 무서운 이야기 한가지씩 내기로 하였습니다.

상진이라는 아이부터 지현이까지 11번째 돌아갔습니다.

마지막에 아이들은 지쳐서

"아~이제 자자."  라고 모두 말하였습니다.하지만 지민이가

"얘들아~너희 벌써 지친거야??난 재밌는데..계속 무서운 얘기하자~"하며 말하였습니다.

누군가"그래~나도 괜찮은데..."하며 계속 이야기를 말하였습니다.

지민이도 13째 차례가 되자(그 아이와의 내기가)피곤하기 시작했습니다.

누가 지민이를 톡톡 치자 지민이는 깜짝놀라 아이들을 봤습니다. 하지만 아이들6명은 모두

자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지민이와 이야기를 나눈 아이는 누구였을까요?

 

2.

어떤 여자가 임신을 하였습니다. 여자아이였습니다.

여자는 태교음악으로 피아노를 쳐주었습니다. 특히 쇼팽의 곡을 많이 쳐주었습니다.

하지만 여자는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뱃속의 아이를 유산하였습니다.

그렇게 여자는 많은 슬픈날을 보내고 다시 남자아이를 가졌습니다.

남자 아이가 많이 크자 여자는 유명한 피아노 학원에 아이를 보냈습니다.

몇일후.

그 학원의 원장이 여자에게 상담을 해야겠다고 전화를하였습니다.

그날.여자와 원장이 아이의 피아노실력에 대해 상담하였습니다.

여자:저..저희 아이가 피아노는 잘 치나요?

원장: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꼭 두손으로 치는것 같습니다...

여자:그만큼 잘친다는 것 아닌가요?,.....;;

원장:그런데 다른 곡보단 특히 쇼팽의 곡을 잘치는 것 말이죠..

여자는 집에 들어가 아이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애, 너 피아노 잘친다고 원장선생님이 칭찬하더라."

"누나가 가르쳐줘서 그래."

"누구??친구 누나말이니?"

"아니.우리 친 누나말이야.누나 피아노 무지 잘쳐"

"누...누나라니?"그때 그 옆에서 여자아이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걱정마, 엄마 .동생은 내가 잘 가르쳐 줄게." 그 아이는 바로 몇년 전 세상을 떠난 아이였습니다.

 

3.

어는 가정집. 할머니께서 손자에게 대대로 전해져 내려온 유품이라며 자신이 손자에게 지우개를 주었습니다.

"우리 손주~이 지우개를 간직하거라.이건 네가 없애고 싶은 걸 없앨 수가 있으니까.

잘 가리며 써야 한다~(때를 가리며)"

할머니가 돌아가신지 1년.

부모님이 잠시 이틀동안 외출을 하시게 되었습니다.하지만 부모님은 4일이 지나도 안오셨습니다.

5일째 되는 날. 부모님이 오셨습니다.하지만 어머니는 안오셨습니다.

"아빠.엄마는요?"     "어,엄마는 사정이 생겨서..몇일 동안 못 오실거야."

아빠가 말을 끝내자 소년은 뭔가 싸늘한것 같았습니다. 꼭 귀신이 나온 것 처럼.

소년은 그때.할머니께서 주신 지우개가 생각났습니다.그래서 소년은 종이에 귀신이라 쓰고

재빨리 지우개로 지웠습니다.

싸늘한 기분이 없어지자 소년은 좋았습니다.

다음 날. 엄마는 예상 외로 일찍 돌아오셨습니다.

그날 밤. 소년은 다시 생각했습니다.'이젠 싸늘한 것이 없어지겠지.귀신도...'

그때.엄마가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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