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화 공급의 확대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게된다는 고전학파의 이론. 경기가 불경기일때 국가가 인위적 통화공급을 확대하게되면(적자 제정으로 경기부양) 나라 경제는 자율조정 능력을 잃고 통화가치의 하락과 더 깊은 불황의 늪으로 빠진다.
통화공급의 확대를 생산 가능한 모든 수단에 투입하고 생산과 고용을 늘리게 되면 통화의 공급량과 생산품의 공급이 같이 늘게돼 인플레이션이 큰수준으로 일어나지 않는 다는 일반이론. 인플레이션은 생각보다 큰 수준으로 일어나지 않으며 수요와 공급 모두 우 상향하게돼 경제의 규모가 더 커지고 경제는 호황기를 누린다.
둘다 이론으로 아직도 현실에서는 승자없는 싸움을하고 있다. 중요한건 각 이론을 따를때마다 얻는 이익의 집단은 다르다. 그래서 싸움은 지칠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