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까지 Toefl 을 공부하면서, 그리고 영어에 대한 흥미에, 많은 영어관련 싸이트들을 이곳에 올려놓았다
American rhetoric
NY Times
Universial access
하지만, 이곳저곳 외국싸이트 등을 돌아다니다가 알게된 이곳.
그 어느것보다 강렬하고 재미있다.
그들이 살아온 이야기, 경험, 삶, 모든것을 이야기한다.
더욱 재미있는것은 Subscribe에 대한 것인데, 영어에서부터 한국어까지 엄청나게 다양한 종류의 자막이 제공된다.
Nokia 에서 활성화시키고 있는 이곳은
아마 영어를 신경쓰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특히나 프리젠테이션과 관련해서, 많은 것들을 배우게 해 줄 것이다.
난 스티븐 잡스의 스탠포드 연설문을 통해서, 처음으로 영어싸이트에 많이 접속하게 되는 계기를 얻었다.
매년 애플에서 주최하는 Macworld , 스티브 잡스의 연설은 2000 년 이후로 모든것을 유튜브를 통해서 보아왔다.
아마 10번 이상씩은 본것같다. 이유는 단하나였다.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이곳에서 그의 프리젠테이션과 다른사람의 프리젠테이션을 비교해보곤 한다.
확실히 내가 좋아해서인지 모르지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은 힘이 있다.
엘 고어가 온난화현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도 이곳 TED 에 있다.
한번 직접 비교해보기 바란다.
난 나의 우상이자, 즐거움인 Steve paul Jabs 에게 한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