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이클잭슨

김윤지 |2009.07.02 11:00
조회 251 |추천 0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유언비어들도많고 루머들이

너무 많아서요 간단히 적어봅니다.

 

마이클젝슨의 성형은 정확히말하면 스릴러앨범을 만드는 중

마이클젝슨의 코가 너무커서 어머니와 마주보고 대화하기도

힘들정도 였기때문에 콤플렉스였던 마이클젝슨은

자신의 비주얼을 위해 한번 코성형을 해주었습니다

 

그후 마이클젝슨은

 

펩시사고로온몸에 화상을 입으면서(백반증악화) 앞으로 엎어져서 코를 완전히 다치는 사로가 있었고,그래서 성형수술(말이 성형이지 재건임,,,)을 한번 더 하시게 됩니다.그러기 때문에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 앨범때와 배드 앨범때 (이 사이에 일어난 사고) 코모양이

약간 다르죠

 

마이클 젝슨은 그뒤 87년 배드투어 리허설도중 무대에서 떨어져 또한번 코를.. 전생에 몬 죄로 코만 그래 다치는지..

 

이때 사고는 가수로써 목소리의 변화 , 호흡의 문제 그리고 일상적인 생활에도 지장이 올정도로 큰 사고였기 때문에 어쩔 수없이 수술을 하였고, 외관상의 미는 모르겠으나 가수로써의 호흡을 택한 팝의 황제로써의 전문가였습니다.

 

그러니 정확히 성형중독으로 미때문만은 아니라는것입니다.

그러기에  성형수술이 아닌 외과적인수술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배드앨범전 마이클이 원해서 였는지 아니면 의사의 권유였는지는 모르겠으나 배드앨범의  강인한 이미지를 위해 턱사이를 긋는 성형을 하였는데  어떤 속설에는 궁둥이라는 분도 ;;ㅎ

   

마이클 잭슨은 정말 인간성에 있어서는 정말 천사같은사람이고일에 있어서도 팝의 황제였습니다..

 

다만 사람들이 이런 뛰어난 사람을 깎아내리지 못해안달인 모습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렇게 해서 마이클의 성형은코 두번과 턱 이 전부인데 알려지지 않은 연예인들보다는   많이 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실질적인 미를 위해 한것은 코한번과 턱 이니깐요..

 

마이클은 덴져러스앨범 시절에 오프라윈프리의 쇼에 나와자신의 성형에대한 고백을 했었습니다

코두번과 턱한번이라고.

어쨌든,

눈은 단 한번도 손을 댄적도 없고 이런 언급은 어디에서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원래 마이클 잭슨은 정말 기본 외모가 되었던 사람이였는데... 그넘의 광고가 뭔지..펩시덕에 피부는 하얗게 얼룩덜국한 백반증 환자가 됐고 항상 검은 우산과 썬글라스로 자외선을 피해야 했고 코도 무너지고,,

공연중에 다쳐 또 코가 무너져 수술하고,,

정말 왜 전생의 몬 죄로 코만 무너지는지 ㅜㅠ

마이클잭슨 그의 죽음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