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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이 변하고 있다. 터줏대감들의 짐싸기 ?

주미경 |2009.07.02 20:21
조회 82 |추천 0

 

명동의 활기참과 급변함을 항상 지켜보고있는 나로써 인터넷의 한 기사를 읽고 달려갔어요.

 

' 명동이 세대교체를 하고있다'

 

 

 

 

최근 초대형건물의 등장과 스파브랜드들의 끊임없는 한국진출에 짐을쌓고 나가는 터줏대감 브랜드들이 꽤나 있었는데요,,

 

명동? 이라고 한다면 '예~전' 같았으면. 명동의 쇼핑코스에 꼭 '명동의류' 를 꼽았었죠-

 

하지만, 명동의 고객층이 뚜렷하게 변하자 결국 이자리에는 지상 4층짜리의 일본 SPA브랜드 ' 유니클로 ' 가 들어오게 되면서

 

매일 약 1000명 이상의 고객들이 이 매장을 찾는다고 하네요. 중요한건 고객들의 2/3 이상이 10대 젊은층 이라는것 !!

 

 

 

 


 

 

 

 

 

 


명동상권에 ' 터줏대감 '이었던 에스콰이어가 48년만에 떠난다고 합니다..

 

총 4층건물의 에스콰이어 건물을 매입한곳은 우리나라에서 성공을 거둔 일본계 신발유통업체 ABC 마트 라고 하네요.

 

명동에 ABC마트가 2개가 있는걸로 아는데 또 늘리다니 대단하군요.

 

 

 

 

 

 

 

에스콰이아는 1961년 고(故) 이인표 회장이 명동의 작은 구둣방에서 시작하여, 70년~ 80년대 대표 제화브랜드로 성장한 브랜드였죠.

한국브랜드가 외국브랜드에 밀려 떠나는것이 참 씁쓸 하네요.

 

리뉴얼 하여 재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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