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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김명옥 |2009.07.03 11:10
조회 25 |추천 1


 

 

당신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싶은가?

 

먼저, 하나님은 통치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라.

하나님은 하나님 이외의 것으로 설명되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그 분이 선택하는

시간, 장소, 방법을 통해 능력을 나타내실 것이다.

 

둘째, 당신의 삶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날 때는

어떤 공식이나 등식이 성립하지 않는 다는 사실을 깨달아야한다.

거기에는 점진적인 계획이나 방법이 있지 않다.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이 당신의 삶에 나타나는 것을 어떻게 볼 수 있는가?

당신은 절망적일 정도로 필사적이 되어야 한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갈망보다 더 큰 갈망으로 하나님의 능력과 임재를 구해야 한다.

 

시편기자는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계신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시 42:1-2)

 

당신도 이렇게 갈망해야한다. 실

제로 맛볼 수 있을 정도의 임재와 능력을 갈망해야 한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마 5:6).

우리에게 필요한 태도에 대해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다.

 

 

갈망하는 마음 외에 필요한 것은 순결한 마음이다.

당신의 죄를 고백하라. 쓸모없는 쓰레기를 제거하고,

짊어지고 있는 감정적, 영적 짐들을 내려놓으라.

깨끗한 마음과 확신의 영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라(시 51:10을 보라).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5:8).

 

 

당신의 믿음을 복돋워 줄 더 많은 약속들이 필요하다면

다음 말씀들을 기억하라.

 

 '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사 44:3).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사 58:11)

 

 

우리가 가뭄에 시달리게 될지, 강물을 누릴 것인지는

우리 각자에게 달려있다고 믿는다. 나는 당신에 대해서 모르지만,

내가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소성케 하는 강물이다.

나는 새로운 이름을 원한다. 하나님이 새로운 무언가를 낳고 계시다.

우리는 라헬처럼 절망에 가득한 이름,

'베노니, 슬픔의 아들이여!'라고 외쳐서는 안된다. 절대 안된다.

하나님 아버지는 새 날을 위한 새로운 이름을 부르고 계시다.

'베냐민, 내 오른손의 아들이여!'

 

 

요한일서 3장 2절은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지금'이라는 한 단어를 사랑한다. 지금은 우리를 현재로 이끌어준다.

지금은 과거와 미래를 가로 막아 주어, 우리가 현재를 살 수 있게 해준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움직임이 필요하다.

그것이 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이전보다 더 높은 곳을 향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4장 1절은 정말로 우리를 위한 말씀이다.

주님의 노크에 문을 연 후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이리로 올라오라' 하늘에 열린 물이 있는데,

우리가 그 문으로 들어가면 열린 책을 발견할 것이다.

우리는 엄청난 여정을 떠난다. 그 여정이 막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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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장의 주제로 전개되는 이 책은,

어느 것을 골라 적어놔야할지 막막하다 느껴질만큼 영양만점이다.

비교적 얇은 책인데도 말씀으로 꽉 차있다.

개인적으로는 4장의 내용이 가장 마음에 남아있으나

받은 감동대로 2장의 마지막 내용을 올렸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힘이라는 책 제목처럼 주님의 권능과 사랑이 담겨져있다.

이 책을 쓰신 바비코너목사님의 설교처럼 내용도 유쾌한 내용이 많다.

또한 다 암송해서 먹어버리고픈 말씀들이 좌아아악 들어있다.

진짜 다 먹어버릴테다! ㅋㅋ

하나님을 정말 갈망하는 자들에게 완전강추♡

 

 

 

 

 

- 바비코너, God's power, 2장 열린책의 계절 p4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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