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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날씨에 꼭 챙겨야 하는 자외선 차단제 알고 바르자

김영례 |2009.07.03 11:38
조회 734 |추천 0

 

 

◆ 여름. 자외선 노출의 계절

자외선에 무방비로 노출되면 다형광 발진, 일광 두드러기, 만성 광선 피부염처럼

광과민성 질환이 생길 수 있다. 또 주름이나 색소 소실, 모세혈관 확장 같은

광노화가 일어나면 주근깨, 검버섯, 잡티 등도 쉽게 생겨난다

 

 

 

◆ 자외선 노출의 위험성

지속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된다면 심각할 경우 피부 암전구증이나 피부암이 발병할 수도 있다.

반대로 자외선 차단제를 잘못 사용하거나 과다하게 의존했을 때도 피부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 선택과 상황에 맞는 사용이 중요하다.

 

 

 

◆ 피부 타입ㆍ상황에 따라 제품 선택

남성은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고 땀이나 피지에 보다 강하게 견딜 수 있는 제품이 좋다.

대부분 남성은 자외선 노출 빈도가 높은 편이며 여성과 달리 메이크업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자외선 차단제 대부분이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따로 출시돼 제품 구입이 용이하다.

(사진속 제품은 랩시리즈 아웃도어 스킨 디펜스 스프레이 [SPF 30]

데일리 모이스쳐 디펜스 로션 [SPF 15])

 

또 중요한 것이 노출되는 상황에 맞게 선택 해야 하는 자외선 차단지수(SPF)다.

예를 들어 골프장처럼 강한 햇빛에 노출될 때는 SPF 50 이상인 제품을 사용해야 효과가 있다.

일반적으로 SPF가 1이면 자외선을 15~20분 정도 차단해 준다.

따라서 일상생활을 할 때는 SPF 15~30 정도인 제품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는 3~4시간마다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또한 물과 수분이 많은 제철 과일을 가까이 해, 미리미리 피부에 수분 흡수를 해 두는 것도 중요하다.

이 세가지만 잘 지켜도 이미 당신은 동년배의 나이보다 피부에 젊음을 유지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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