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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하게 7세 여자아이를 매질하는 나라

김다흰 |2009.07.03 20:38
조회 2,294 |추천 1

 

 






많은 진실을 알게 하는 피해아동 까페입니다.

http://cafe.daum.net/vhrgod

 

 

 체벌금지 법제화를 위한 서명운동  바로 가기

 http://kkr.topsystem.net/index.asp?page=3&

 

 2008년 10월 인천 모초등학교 안모 교사는 사건 당시 만 7세의 여자 어린이를

 수학 문제를 틀렸다는(도형 그리기) 이유로 30대를 구타해 엉덩이를 사진(아래)과 같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자 아이를 때리기 이틀 전에는 받아쓰기를 흐리게 썼다는 이유로 뇌수술 병력까지 있는 아이를

한 시간에 20대씩 나누어 하루 종일 100대를 때렸으며, 머리를 잡고 교실 바닥을 끌고 다니다

발로 짓밟고 던져버리는 등 사람의 탈을 쓰고 할 수 없는 끔찍한 폭행을

 어린 아이들을 상대로 휘둘렀습니다(옆반에 가던 학부모가 이를 목격하고 증언한 내용임).

 아이들을 상대로 한 이 여교사의 폭행은 이미 오래전부터 상습적으로 반복되었고,

폭력은 대부분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문제가 생겨도 대응할 능력이 없어 보이는 가정의 자녀들에게

집중적으로 가해졌습니다.

 

게다가 이 여자는 아이를 때리고 나서는 친구가 왜 맞았는지 발표하라고

 아이들을 종용해서 "맞을 짓을 했습니다." 등등 손을 들고 발표하는

아이에게 칭찬스티커를 하나씩 주었다고 합니다.

이 내용은 SBS에서 방송된 "SOS 24"에서 학부모들과 반 아이들이 증언한 내용입니다.

무슨 인민재판도 아니고 초등학교 2학년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친 것인지 머리가 하얘지는 것 같습니다.

 

이 여자는 자신이 교대 재학시절 만들어놓은

홈페이지에 자기가 새디스트라고 버젓이 써놓기도 했습니다.

광야(狂夜)라는 비밀조직에 몸담고 있다고도 써있었습니다

(들은 얘기가 아니라 제가 직접 보았습니다) .

아무 저항능력이 없는 어린 아이들을 때리면서 성적 쾌감을 느끼는 사람을

 어떻게 '선생님'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까?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여자는 사건 당시 임신 중이었고, 얼마전 출산을 했다고 합니다.

어느 엄마나 아기를 가지면 언행을 더욱 조심하기 마련인데,

임신 중에도 이런 잔인하고 악랄한 폭행을 저지른 사람이라면 보통 때는 어떠할 지 충분히 짐작이 갑니다.

하지만 임신 중인 것도 해임이 정직으로감경된 참작 이유 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여교사는 단 한 번도 피해 어린이나 그 가족에게 진심어린 사과 한 마디 하지 않았습니다. 

피해 어린이들은 사건 이후 인하대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고, 아직도 치료를 받고 있으며,

얼마나 더 치료를 받아야 할 지 모릅니다. 게다가 아직도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입원 당시 폭력교사의 부모가 찾아와 침대에 누워 있는 여자 아이를 잡아 흔들며

"너때문에 선생님 뱃속에 애기 잘못되면 책임질래?"고함을 치고 윽박지르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이 여자는 인천시 교육청에 의해 해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요, 해임되었던 이 여교사가 2월 16일자로 "교원소청심사위원회"를 통해 정직 3개월로 감경 받아

3월 1일 자로 다시 복직이 되었습니다.

물론 육아 휴직을 사용해서 사람들이 이 일을 잊기를 기다렸다 학교로 돌아가겠지요.

 

교원소청심사위원회라는 기관이 교원의 권리를 보호해주는 기관인 것은 압니다.  

하지만 교권이란 것도 자격이 있는 교사가 갖는 권리를 말하는 거지,

이렇게 최소한의 도덕성조차 없는 교사의 권리를 왜 보호해 주는 겁니까?

교사라는 이름의 옷을 입으면 어린 아이들을 이렇게 무자비하게 때려도 되는 겁니까?

 

인성과 자질을 겸비한 교원대기자가 얼마나 많은데, 왜 이렇게 문제가 명확한,

앞으로도 문제의 소지가 많은 교사를 다시 복원시켜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학교에 못가고 학교가 두렵고 무서운 곳이라는 악몽에 시달리며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은 누가 보호해 줍니까? 학교에 가자고 하면 울음을 터뜨리면서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이 아이들은 어쩌란 말입니까.

이 사건으로 피해 아동의 가정이 받은 상처와 고통은 누가 보상해 줍니까?

소청위원회 위원들의 자식이, 손자가 이렇게 맞고 왔어도 다시 교사를 하라고 했을지 모르겠습니다.

 

더 기막힌 것은 이 여자는 16일 위원회의 결정이 있고 나서 피해 여자 어린이 엄마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그 내용이 너무 저급하여 차마 입에 올리기도 무안합니다.

그것도 나중에 문제가 되면 발뺌을 하기 위해 사이버 수사대의 추적 결과 자기 친정엄마 핸드폰으로 보냈습니다(

경찰이 그 여자에게 전화해서 "왜 협박문자를 보내십니까"라고 물으니 후다닥 끊어버렸다고 합니다).

 

소청위원회를 통해서 부활하니까 본인의 연기에 깜빡 속아넘어간 위원들도 우습고,

해임시킨 교육청도 고소하고.... 너무 즐거워 축배를 들다가

그동안 본인 힘들게 한 피해 아이 엄마를 약올리고 싶었겠지요.

 

이 문자 역시 사진을 올려놓았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 천벌받을 짓 그만하고 애숭이 서방이나 잘 관리해라. 살고싶으면 돌+라이야."

 그렇게 써있었습니다.

누가 천벌받을 짓을 했는데,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이런 상스러운 협박 문자를 보낼 수 있는 건지,

아무리 넓게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자기가 죽도록 패서 인생을 망가뜨려놓은 아이 엄마에게 '돌아이야" 라는 욕을 하고 빈정대다니요....

이런 사람에게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다시 맡기자는 겁니까?

어떤 이유로, 어떤 판단으로 이렇게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에게 이 나라 어린이들의 교육을

다시 맡겼는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의 엄마들은 두렵고 가슴이 아픕니다.

내 자식이 아닌데도 엉덩이가 새까맣게 되도록 맞은 아이를 생각하면 그 고통이 전해지는 것 같은데,

아이 엄마들의 피눈물은 오죽하겠습니까.

 

학교폭력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데, 학생들의 폭력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교사라는 절대권력을 앞세워 어린 아이들을 마음대로 짓밟는 이런 교사들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피해 아동의 엄마들은 이 여교사를 고소했는데, 형사 소송에서도 약식 기소로 처리되어 벌금형으로 종결되었습니다.

일반인이 만 7세의 아이를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때리면 아동 폭행죄로 실형을 선고받을텐데,

교사이기때문에 면죄부가 주어지는 현실입니다.

 

이런 교사의 특권을 악용해 학생들을 본인의 스트레스 해소용, 성적 도구로 사용하는

교사답지 못한 교사들을 퇴출시켜 진정으로 존경받는

훌륭한 교사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교단에는 훌륭하고 참교육을 실천하는 존경받을만한 선생님들이 아직 많이 계십니다. .

그분들까지 욕되게 하지 마십시오.

이 여자가 교단에 서게 되면 언젠가 또 이런 참담한 일이 생길 것이라는 것을 어렵지 않게 예상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본성이 쉽게 바뀌지는 않으니까요.

 

성폭행을 한 교사도 파면에서 정직 3개월로, 아이들을 죽도록 패서 병원에 입원시킨 여교사도 해임에서 정직 3개월로......

소청위원회에서는 이런 부적격 교사들을 왜 모두 부활시켜 주는 겁니까.?

 

교원소청심사위원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한 번 봐주십시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눈물을 흘리고 있는지........

http://www.act.go.kr/04_board/sub03.asp

 

그간 보도된 방송들입니다.

 http://netv.sbs.co.kr/newbox/newbox.jsp?uccid=10000404504 

http://netv.sbs.co.kr/newbox/newbox.jsp?uccid=10000404505

http://netv.sbs.co.kr/newbox/newbox.jsp?uccid=10000404506

긴급출동 sos

 

http://wizard2.sbs.co.kr/resource/template/contents/07_review_detail.jsp?vProgId=1000466&vVodId=V0000330699&vMenuId=1008774&rpage=4&cpage=1&vVodCnt1

=00195&vVodCnt2=00&vUrl=/vobos/wizard2/resource/template/contents/07_review_list.jsp#

좋은아침 플러스 원 방송

 

http://www.imbc.com/broad/tv/culture/choi4men/vod/index.html?kind=text&progCode=1000835100796100000&pagesize=15&pagenum=1&cornerFlag=1&ContentTypeID=1

생방송 오늘 아침 

 

http://news.kbs.co.kr/article/society/200810/20081030/1660111.html

KBS 8시 뉴스타임.

 

http://www.ytndmb.com/mytn/program_view.php?key=200902271802013172&s_mcd=40&s_hcd=01

ytn 별별뉴스 

이밖에 관련 기사를 첨부합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90226003022866e5&newssetid=1352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2.htm?articleid=2009022708535592126&linkid=623&newssetid=2499&title=%A1%AE%BC%BC%BB%F3%BF%A1+%C0%CC%B7%B1+%C0%CF%C0%CC%A1%AF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67&newsid=20090227085507233&p=pressian&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

 

맞은 아이들과 그 가정은 생계의 위협을 받으며 아직도 고통 속에 있는데,

때린 교사는 희희낙낙하며 협박 문자나 보내는 이 세상이 참 슬프고 또 슬픕니다.

소청위원회는 부적격교사를 복직시킨 실수에 대한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심사 결과의 번복이 법적으로 불가능하다면,

안씨에게 사직을 권고해 스스로 물러나게 해야 합니다.

 

 

 




폭력 교사에게 억울한 폭행을 당한 피해자의 까페 :

 http://cafe.daum.net/vhrgod

 체벌금지 법제화 서명 : http://kkr.topsystem.net/

 http://www.act.go.kr/-> 해임된 폭력 교사를 복직 시킨 곳,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주) 새디안 = 윗 사진의 아이를 매질 한 여교사, 안 ㅇㅇ의 별명

 

 피해자 카페에서 재판에 항소한 그 매질한 여교사를 처벌해 달라는

진정서를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아이들을 위해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가끔 버릇없는 아이는 맞아야 된다는 분이 있는데,

일부 버릇없는 문제아가 있다고 ,교사는 아무 아이나 자기 마음대로 사소한 실수를 빌미로 마구

매질하고, 가혹한 벌을 주어도 되나요..?

세상에 소수의 살인, 강도범이 있다고,

경찰이 신호위반, 무단횡단 한 사람 매질하고 뺨을 수십대 후려갈기고 감옥에 20년 가두어도 되나요?

좋은 교사를 우대 하고, 잔인하고 비정상적인 교사는 퇴출 해야 합니다

전해지는 일화)

 

주) 새디안 = 윗 사진의 아이를 매질 한 여교사, 안 ㅇㅇ의 별명

 

며칠전 아주 기가 막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초등 2년 여자아이를

새디안의 교실에서 새디안이 한아이를 때려서 아이가 너무 심하게 맞아 엄마에게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맞았다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자세히 물어보니 그렇게 맞을짓이 아니기에 너무 분하고 속이 뒤집어져서

그 다음날 학교로  새디안을 찾아 갔답니다.

혹시나 말 잘못하면 이일로 책 잡혀 계속 괴롭힘을 당할까봐 최대한의 예의를 갖추어

우리 아이가 무슨 잘못을 해서 그렇게 맞았는지 궁금해서 찾아 왔다고

죄송하다고 이야기 했다네요.

그랬더니 새디안이 엄마를 옆에 세워놓고 아이를 불러 물었대요.

너 어제 선생님 한테 맞았다고 엄마한테 일렀니? 하고 물으니 아이가 네 하고 대답을 하더랍니다

대답하자 마자 새디안이 아이 귀싸대기를 올리더랍니다.

아이 엄마가 너무 놀래서 아이 엄마도 한대 때리려고 팔이 올라 갔다가 참고 눈물을 머금고

그냥 돌아 왔다고 하더라구요. 왜 참았는지 묻고 싶네요.

교사가 학교에서 부당하게 아이에게 폭력을 일삼았는데 왜 참았습니까?

아이에게 불이익이 갈까봐 .

앞으로 아이가 교사에게 계속 시달림을 당할까봐. 

요사이는 학교에서 교사가 아이들을 반에서 왕따를 교묘하게 시켜서 아이에게

친구도 없게 만든다지요

그게 무서워서 대부분의 부모들은 참지요.

내가 교사에게 화를 내고 따지면 내아이에게 불이익이 가고 시달림을 당할까봐 참고 또 참습니다.

교사들은 부모의 이런 마음을 악이용을 하지요.

네까짖게 감히 네 자식이 나에게 볼모로 인질로 잡혀 있는데 네가 감히 나를 어쩔거냐

해볼테면 해봐라 네 자식이 나에게 인질로 잡혀 있는데 네가 떠들고 까불면

네 자식에게 복수해줄테니까 어디 한번 해봐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부모들은 아이가 부당하게 학교에서 폭력을 당하고 학대를 당해도

참고 또 참고 그래 하루빨리 세월이 지나가 한학년 올라가면 그 그지같은게 담임 안 맡을테니

그때까지만 참자 하고 넘기거나 거기서 조금 발전하면 이사가서

학교를 전학을 해버리거나 하지요.

그런데 왜 참는거지요.?

내 자식이 내 아이가 학교에서 내가 내는 세금으로 월급을 주는 내 직원들이 내 자식이

잘못한것도 없는데 폭력에 학대에 언어폭력까지 당하고 있는데 사주인 학부모가 왜 참는겁니까

내 자식이 잘못해서 잘못을 저질러서 학교에서 잘못에 대한 체벌을 당하였다면

선생님 고맙습니다 해야 겠지요.

하지만 교사의 분풀이 대상으로 스트레스 대상으로 아이들을 개패듯이 패는걸 왜 참습니까?

내 직원이 내말을 안듣는데 왜 참습니까?

학교에서 부당한 폭력이나 학대, 폭행,  언어 폭력을 당하면 바로 112에 신고 하십시요.

이번에 새디안 아동학대 건에 대하여 학교나 경찰이나 검찰에서 처리하는것 보니까

정말 가당치도 않습디다.

경찰서에서도 지지부진 끌고 당기고 학교는 뭐 양아치 집단이고 검사 까지도 합의보라고

아이들 엄마를 은근히 협박하더니

벌금 300만원으로 약식 기소하는 웃기지도 않는 일이었지요.

 

만일 매질 당한 여자 아이나 남자 아이가  아동학대나 폭행이 아니고 성폭행 이었으면

우리가 이렇게 나서서 떠들고 도와 줄수 있었을까요?폭행이고 아동학대니 부모도 나서고

모두도 나서서 도와줄수 있었던거지

학교에서 교사가 아이를 성폭해을 했으면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 줄수가 없었을겁니다.

참 우리나라 어른들 편리해요.

아이가 학교에서 성폭행을 당해도 네가 꼬리쳤으니까 그런거지 하고 말합니다

아이가 성폭행이 뭔지 알고 어른에게 꼬리를 칩니까?

그게 어른으로서 할말도 아닌거는 여러분도 더 잘 아실거고 학교에서 갖가지 폭행과 폭력,

아동학대, 언어학대, 성폭행,성추행 등 여러가지 일이 벌어져도

그 학교에 교사가 수십명인데도 이의를 제기하는 교사 한번도 못봤습니다.

그렇다면 그 교사들 모두 공범이지요.

교사가 아이를 개패듯이 패도 모든 교사들 팔짱끼고 구경만 하고 있었다고 억울하다고 하는

 인터넷에 오른거 보면 다음에 신문기사는 그런거 하나도 안나옵니다.

목격자 한명도 없습니다.

그러니 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라고 선생이 개같이 굴면 개를 잡는법을 배워야지요.

무조건 학교에서 아이가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항의 하여 사과를 받아내고 다시는

그따위짓 안하겠다는 각서를 받든지 교무실에서 직원회의때 확답을 받아서 다시는

내 아이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하고 아이를 폭행하거나 폭력을 휘두르거나

언어폭력등 교묘하고 지능적으로 아이들을 학대하면 112에 신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사들도 경찰서 들락거리면서 자술서도 쓰고 지 잘못을 알도록 옆에서 지적을 해줘야 하는

무지몽매한 인간들이니 무지몽매한인간들은 몸으로 때우게 몸으로 느끼게 해주어야

정신도 차리고 앞으로 그런 범죄를 안 저지르지요.

 

적어도 앞으로는 학교에서 아이들이 폭행,폭력, 학대를 당하면 절대, 절대 참지 말고

신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앞으로 아이들이 학교에서 개패듯이 맞고 자살하고 자퇴하고 하는 일이 없어질 겁니다.

다소 흥분 되어 거친 표현이 있고 서투른 표현이 있어도 이점 양해 하여 주시고 앞으로는

 학교에서의 교사의 잘못을 신고하는게

내 아이 뿐만 아니라 우리의 아이들을 보호한다는걸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례1>---중학생을 머리때려서 뇌출혈. 장애치료중

안녕하세요?
저는 담임선생으로부터 상습적인 폭력으로인해 장애자가 된 아들의 억울함과 어미의 억울함을  

호소하려 합니다.
인천 남구 학익1동 719번지 동아풍림아파트에 사는 박진희라고 합니다.
저희 아들은 인천 남구 학익동에 있는 인하 부속중학교3학년을 졸업한 이강솔이라 합니다.


3학년에 재학중이던 지난 11월5일 아침에 학교로 등교한 아이가 마지막 수업인 체육을 연속

2시간을 마치고 교실로 들어가려는 순간 어지러움을 참고 교실인 4층까지 갔을때는 이미 앞이

보이지 않을정도의 어지러움과 구토로 몸을 가눌수가 없어 쓰러졌습니다.

 

학교에서 119를 불러 같은 재단인 인하대병원으로 이송되어 C.T검사결과 소뇌출혈로 나타났습니다.
다음날 아침 완전히 의식을 잃어, 또 C.T를 찍고 MRI를 찍어야하는데, 찍지 못하고 생명의

위급함으로 1차수술을 했습니다.

 

의식이 돌아오지 못한상태로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매고 있는데, 출혈된 부위의 출혈량이

많아, 숨골을 누르므로 또 생명의 위급함으로 2차수술을 9시간에 걸쳐 했습니다.

의사께서는 15세의 나이로는 소뇌내출혈이 너무 의아하다 했습니다.

다른 원인이 있나 MRI검사를 3번-혈관조형술(혈관내시경)도 3번, 십여차례 이상의 CT검사를

했으나 원인을 찾지 못한채, 소뇌내출혈만 있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한달가량, 병실에서 한달가량 있다가, 지금은 소뇌내출혈로 인한 장애치료로

재활병원으로 옮겨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죽음을 넘나들며 사경을 헤매고있는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는 가족의 애타는 심정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할수 있겠습니까?
의식이 없이 중환자실에 있을때 반친구들이 병문안을 왔길래 물어봤습니다.

혹 학교에서 무슨

일이 없냐고 물었더니 머뭇머뭇하다가 담임선생의 상습적인 폭력이야기를 했습니다
가로가6cm 세로가 5cm 길이가 1.5m되는 각목으로

3학년 초부터 11월5일 사고나기 전까지

 

머리를 일주일에 평균 3일이상,

한번때릴때 당구칠때 맛세이 찍듯이 위에서 내려찍는것을

한번때릴때 3회이상 수차례 때렸다고 합니다.


많은 구타중에서도 주먹으로 머리를 맞을때도 있었지만,

흉기와같은 각목만으로도 200대를

넘게 머리를 반복적으로 구타를 당하므로 그 충격의 결과로

출혈이 나타나걸로 확신합니다.

 

상습적인 구타로 머리에 충격이 가해질때면 눈이 튀어나올 정도고,

정신이 30초이상 멍하고 어지럽고 주변을 바라볼수도 없고 서있을 수가 없어,

머리를 손으로 싸매고 한참을 있어야

정신을 조금 차릴수 있었다고들 합니다.

 

상습적인 구타는 우리아이가 제일 많이 맞았다고 하지만,

우리아이 뿐 아니라, 그선생(담임)이

맡고있는 불특정다수에게 자행되었다고 합니다.
학교측은 사고 이틀전에도 4대이상, 그이전에도 3대이상을 맞았는데도, 쓰러지는 당일 구타가

없었다는 이유만으로 책임을 회피하려 합니다.

이런 상황으로 봤을때, 우리아이는 상상도 못할 몽둥이로 상습적인 구타로 인해,

 머리에 충격이 가해졌고, 그 충격이 누적되어 출혈된 것이 분명합니다.


이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아이가 죽음을 넘나들 그때는 경황이 없었고, 온가족의 삶 또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이제 아이의 생명만을 건지고 보니, 또 다른아이가 선생의 구타로 인해 생명의 위험을

느끼는일이 생기면 안되겠기에 만방에 알리고자 합니다.

 사례2)

위 사진의 처절하게 멍든 아이 사건 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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