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제는 생활용품 편의점 108 Shop<러이뺏첩>의 자체 상품으로,
광고에서는 신데렐라의 어려운 시대를 묘사하고 있다.] 저택 정원에서의
대형 연회가 끝나고 그릇들이 많이 남았다. 집의 두 여자 식구가 도도하게 이
그릇들을 다 씻으라 말하고 가 버려 어떻게 할지를 놓고 고민에 빠진 그 때,
캐릭터가 제품을 들고 등장하며, 주변에서도 레몬이 날아오고, 캐릭터도 머리에
레몬 조각이 있다!!! 누구냐고 물어 '108 Shop Super Lemon'이라 하고는 더러운
접시에 제품을 뿌리더니 레몬이 되어 때들을 모두 날리고 그 접시와 뒤에 쌓인
접시들까지 모두 깨끗하게 하며, 곧 접시들과 글라스가 빈 탁자에 쌓인다. 두
여자들이 그렇게 쌓인 접시들을 보고는 어떻게 이리 되었냐며 누구냐고 묻는다!!!
다시 그렇게 캐릭터가 나와 소개를 하더니, 쌓여 있는 그릇들의 앞에 놓여
있는 제품 옆에 다시 나타나며 끝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