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생각이라 함은 개인적인것으로 남에게
표현되지 않아 그 끝이 없다지만
이런 장점을 뒤로하고 단점으로 꼽으라면
아무도 제제하는 사람이 없어
그 생각이 독으로 치닫고 있어도
어느 누구하나 제어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생각은 독이된다.
는 말이 생긴듯 하다.
우울증의 시초도 혼자만의 나쁜 생각이 모이고 모여
삶을 이어나갈 희망 용기 자신감마저 앗아가는
생각이란 놈은
요즘들어 나에게 할말이 많은가보다.
이런저런 생각이 하루에도 천국과 지옥을 열두번도 더
오가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