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달기전에 제발 글 좀 다 읽고 달으시길.
하도 글 요지를 파악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요약해놓음
-> 연예인은 공인아님. 공인의 잣대로 평가하지 말자. 연예인도 사람이니깐 완전무결하게 도덕적일 순 없음. 그러니까 실수를 저지르고 도덕적인 문제가 발생해도 눈에 불을 켜고 '악플' 달고 까지 말자. 그렇다고 무조건 냅두자는 얘기도 아니니 제발 그딴 식으로 이해하지 말길. 물론 인간으로써의 최소한의 도덕성은 갖춰야함. 그런데 무슨 우리들은 성인군자나 된 마냥 까지 말자는 거임. 마지막으로 소시는 그냥 예로 든거고 싸이 광장은 원래 자기 생각 맘대로 얘기하는 곳임. 그러니 지워라 마라 이러지 마시길. 난 그냥 내 생각을 말했을 뿐임.
얼마전에 윤아가 티파니 치마 들춘 것도 그렇고
제시카가 욕을 했느니 안했느니 이것도 그렇고
지금 소시에 대해 사람들이 말들이 많다.
근데 왜?
왜 말들이 많은거지?
소녀시대도 사람이다. 저들끼리 싸울 수 도 있고 저들끼리 욕할 수 도 있고 저들끼리 왕따시킬 수 도 있다.
욕한게 방송에 나간것도 아니고 저들끼리 싸우고 왕따시키고 이런게 나온 것도 아닌데
도대체 뭐가 문제라고 이게 기사화되고 사람들은 눈에 불을켜고 까는거?
공인이라서????
소녀시대는 공인이라서??
사람들이 공인 공인 거리는데 공인이 뭔지는 도대체 알고 그러는걸까?
이상하게 우리나라에서만 공인의 뜻이 잘못 사용되고 있다.
공인은 강한 영향력을 지닌 사람들을 뜻하는 말이 아니다.
공인은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건 사전만 좀 뒤져봐도 안다.
도대체 언제부터 연예인이 공적인 일들을 했나?
연예인이 언제부터 공인이었지?
연예인들은 그들의 사익을 위해서 움직인다. 절대로 공익을 위해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왜 우리나라는 그 수많은 연예인들에게 공인의 잣대를 들이대나?
왜 '완전무결'한 도덕성을 요구하는것인가?
가수는 원래 노래로 평가 받고 연기자는 연기로 평가받는 거 아니었나?
왜 연예인을 도덕성으로'만' 평가하는건지...
물론 최소한의 도덕성은 갖춰야겠지만 연예인이 무슨 성인군자이어야 하는 것처럼 까지 말자는거다.
연예인은 그저 엔터테이너일뿐이다.
엔터테이너는 우리에게 돈을 받고 즐거움을 제공해주는 사람들일 뿐이다.
공인이 아니다.
성인군자가 아니다.
좀 알고 까자.
도덕성을 무기로 아무생각 없이 수많은 악플들을 달아대는 현실. 우리는 반성할 필요가 있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거 보면 말이 안나온다.
이 밑으로 하도 지워라 소시빠네 소덕후네 하는 인간들이 많아서 그들에게 한마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개 웃긴다 진짜
까고싶은 사람들 까는 건 좋은데 앞뒤 없이 논리도 없이 걍 까는 건 좀 없어보인다고 생각 안하나요?
그리고 나 소시팬 아니고요
글 쫌만 잘 읽어봐도 연예인들 전체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거든요?
소시에 대해서만 말하는게 아니잖아요?
소시는 그저 예를 든 것일뿐인데
그저 소덕후니 소시빠니 이러고 까시네. ^^
제발 요지 좀 파악해주시길. ^^
아오 진짜 개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언제부터 광장이 자기 생각도 맘대로 못올리는 곳이 되어버렸나요?
왜 지우라 마라인지 모르겠네 ㅋㅋㅋ
광장은 뭐하는 곳인데요?
토론하는 곳이거든요?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다 잘못된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개 개 개 어이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