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말야
그리 쉽게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진않잖아
그런 생각이 들었어
내가 보기에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건
자기 뜻대로 꿈을 이뤄내는 것처럼
정말 대단한 일인것 같아
뭐랄까
내 마음인데도
누군가가 스위치를 켜지 않으면 ON이 되지않고
거꾸로 누군가가 스위치를 끄지 않으면
OFF가 되지않는거지
좋아하기로 마음 먹는다고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싫어하기로 작정한다고 싫어지는 것도 아니고

사람은 말야
그리 쉽게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진않잖아
그런 생각이 들었어
내가 보기에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건
자기 뜻대로 꿈을 이뤄내는 것처럼
정말 대단한 일인것 같아
뭐랄까
내 마음인데도
누군가가 스위치를 켜지 않으면 ON이 되지않고
거꾸로 누군가가 스위치를 끄지 않으면
OFF가 되지않는거지
좋아하기로 마음 먹는다고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싫어하기로 작정한다고 싫어지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