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도트로 무당벌레 컨셉~[ 
오늘은 파스텔로 발라볼까~시작했다가 밋밋한것 같아
땡땡이 찍어봐야지...~
흰색은 식상한데 깜장으로 해볼까 해서 콩콩!!
해보니깐 나름 괜찮은듯 ..
기본적인 케어는 생략할게요~
깔끔하게 큐티클 정리한 후 시작해 볼까요?!
필수재료
① 모이스처라이저(집중수분공급)
② 베이스코트
③ 탑코트
④ 쉬머 탑코트
탑코트는 그날의 컨셉에 어울리는 쪽으로 제맘대로 선택합니당.
오늘은 펄이 가미된 건 별로일 듯해서 3번으로 발랐어요`
큐티클을 깔끔하게 정리 한 다음~
모이스처라이저(에센스)를 발랐어요.
촉촉해 보이죠?`
손톱이 건강해 진다네요~
☆ 금방 흡수되니깐 귀찮더라도 꼭 바르기!!☆
메니큐어가 손톱에 착색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베이스코트를 바릅니다.
① innisfree NOR01(젤리로즈)
② innisfree NPK04(밀키핑크)
③ lala 롤리팝 8022
④ lala 롤리팝 8007
⑤ innisfree NPU07(크리미 라벤더)
⑥ innisfree NBK01(리얼블랙)
순서는 본인의 취향대로 아무렇게~
한번 얇게 펴 발라 줍니다.
빈틈이 저렇게 보였다고 속상해 하지 않아도 됩니다.ㅎㅎ
잘 말린 후~
두번째로 덧발라 주면
빈틈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발라졌죠~?!
조금 약하다 싶으면 세번까지 발라도 되지만
두꺼워져서 말리는데 시간도 배로 걸리고
어느정도 말랐다 싶어도 잘 찍혀서 상처가 생기는 단점이 ~
충분히 말린 다음 면봉을 이용해 도트를 찍어줍니다.
(호일에 메니큐어 조금씩 덜어서 사용하는 건 기본이죠~)
이 때, 면봉을 이용하다 보니 몇개 찍고 나면
면봉의 하얀 솜털이 실오라기처럼 묻어나요 ㅠㅠ
몇개 찍은다음 과감히 새 면봉으로 바꿔가면서 찍어주자구요~`
얇게 살짝 찍는다 해도 덩어리가 질 수 있으니
최대한 충분히 말려 줍니다.
그 다음은 탑코트로 마무리!!
충분히 말렸다고 해도 '리얼블랙' 도트이다보니
이렇게 번져 버리기도 하네요 ㅠㅠ
탑코트 바를땐 붓을 최대한 살려서 가볍게 발라줍니다.
그래야지 저렇게 블랙이 번지는 걸 줄일 수 있어요`
조금 번지긴 했어도 멀리서 보면 그닥 보기 싫지 않으니 괜춘하네요..ㅋ
완성된걸 보구 동생도 해달라고 해서 해줬더니 좋아해요~!!
그리고~
발가락은 엄지에만 포인트루
요게 지겨워 질 때쯤 새로운 컨셉을 만들어 봐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