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해주지 말지...
그렇게 환하게 웃어주지도 말지...
내 얘기 하나하나 다 들어주지도 말지...
그땐 네 행동하나하나, 말투.. 표정까지 가슴벅차게 좋았는데
그게 지금의 나를 만들었네.
아무것도 할 수 없이 보내야만 하는 나로...
붙잡지도 못하고 기다린단 말도 못하고 그리워 하지도 못하고
이젠, 보고 싶으면 어떻게해.

잘해주지 말지...
그렇게 환하게 웃어주지도 말지...
내 얘기 하나하나 다 들어주지도 말지...
그땐 네 행동하나하나, 말투.. 표정까지 가슴벅차게 좋았는데
그게 지금의 나를 만들었네.
아무것도 할 수 없이 보내야만 하는 나로...
붙잡지도 못하고 기다린단 말도 못하고 그리워 하지도 못하고
이젠, 보고 싶으면 어떻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