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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중동이 그리워 질때

김동훈 |2009.07.07 13:50
조회 681 |추천 0

 

 

 

사무치게 맛있었던

 

 

assorted kebab chicken.

 

 

2만원이면 먹을 수 있었던

 

귀한 감칠 맛 잘 구워진 그맛.

 

 

유일하게 그리움을 참을 수 있었던 그날 같이 조금 일찍 끝나는 날

 

동료들과 먹었던,

 

싸구려 위스키가 잘 어울렸던

 

터키 요리들...

 

 

 

 

폰카로 찍어서 화질은 GG]

 

 

Al Khor Turkish Restaurant

 

2009/3

 

 

 

 

깔끔한 아랍식 쿠진과

 

소금을 넣어 마시면 더 맛있다는 사실을 알려줬던 라씨

 

 

 

 

중동 어디가든 누구나 먹었던

 

이스트를 넣지 않아 담백하고 질리지 않고

 

먹고나서 속쓰리지 않았던

 

중동식 빵

 

 

아... 이름이 '난' 이었던가...

 

 

생각이 안나네 갑자기

 

 

누가좀 알려주세요...

 

 

 

 

친절한 매니저가 주었던

 

서비스 중동 빵....

 

 

위의것은 마늘이 들어가 고소했고

 

밑의 것은 소스와 함께 먹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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