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 1. 다정다감한 남자가 돼자 터프한 남자도 그 날 하루만큼은 다정다감한 남자가 돼자. 여자는 누구나 다정다감한 남자를 좋아한다. 하나에서 열까지 다 자상하게 챙겨주는 남성의 모습에 `아~ 이 남자다`라는 생각을 여자들은 가지게 될 것이다. 자상하게 챙겨주는 방법은 다양하다. 음식을 먹을 때 마실 물을 챙겨주고, 수저를 챙겨 주는 등 세심한 배려만으로도 여자는 당신이 자상한 남자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step 2. 리드하는 남자가 돼자 배려심 깊은 사람임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여자에게 `뭐 할까요?`, `어디 갈까요?` 이런 질문은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가 있다. 그렇다고 `이거 하죠`, `여기로 가죠`와 같은 강압적인 어투도 자칫 역효과를 낼 수 있는 법. 적당히 리드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여자의 의견도 존중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우리 이거 하는거 어때요?`라고 물어보자. 여자를 리드하는 모습과 배려하는 모습이 동시에 느껴지도록 말이다. step 3. 첫 만남은 로맨틱하게 만들자 여자들은 누구나 로맨틱한 만남을 꿈꾼다. 첫 만남 부터 삼겹살에 소주 한잔이 아니라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와 와인을 즐기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비록 스테이크와 와인을 먹으면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난다고 할지라도 하루만큼은 마음에 드는 여자를 쟁취하기 위해서 두드러기쯤은 감수하도록 하자. step 4. 애프터 신청은 당일날 하도록 하자 눈 앞의 여성이 마음에 든다면 바로 당일날 애프터 신청을 하도록 하자. 당일 헤어지고 나서 집에 잘 들어갔냐는 문자로 시작해 다음번에는 영화 한편 보자는 얘기는 꼭 할 것. 우물쭈물 거리며 하루가 지나버리면 좋았던 당일 날의 만남도 물거품이 되어 버리게 된다. 제일 좋은 것은 당일 날 다음 약속을 잡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