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 1. 남자는 눈빛으로 말한다
`그녀의 눈웃음이 잊혀지지 않는다`는 어울리지만 `그 남자의 눈움읏이 잊혀지지 않는다`는 뭔가 어색하다.
오히려 `그 남자의 눈빛이 잊혀지지 않는다`가 더 자연스럽다.
사람의 얼굴을 볼 때 제일 먼저 보게 된다는 눈. 눈빛이 강하고 지적이다면 최대한 어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그렇다고 이글이글 끓는 느끼한 눈빛 말고, 착해보이는 듯 하면서 강한 믿음이 생기는 눈빛을 발산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단 너무 강하게 쳐다보았다가는 싸움 거는 것으로 오해할 수도 있으니 주의 해야한다.
step 2. 남자는 진실돼야 한다
`복 스럽게 먹는 여자가 좋습니다`라고 해서 남자 앞에서 큰 보쌈을 싸서 입 안 한가득 넣는 여자를 보고 매력을 느끼는 남자가 몇이나 될까.
여자에게는 적당한 내숭이 필요하지만 반대로 남자는 여자에게 진실 된 모습을 보여주도록 해야 한다.
잘난 맛에 사는 남자들은 자기가 잘난 것을 너무 내세우지 말자. 그런 남자는 절대 여자의 관심을 끌 수 없다. 아마 호감이 아닌 비호감으로 낙인 찍힐지도 모른다.
진실이란 소탈한 모습, 남자다운 모습을 여과없이 드러내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step 3. 남자는 신뢰감이 있어야 한다
남자들은 저마다 여자에 대해 나름의 `신비로움`을 꿈꾼다. `이슬만 먹을 것 같은 여자`, `저 여자는 화장실도 안 갈거야`와 같은 여자의 신비로움은 남자들에게는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된다.
하지만 남자가 이슬만 먹을 것 같고, 화장실도 안 갈 것 같아 보이는 것은 오피려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된다.
알 수 없는 여자는 매력적이지만, 알 수 없는 남자는 멀리 해야할 기피 대상 1호라는 것이다.
처음 만났을 때 내가 누구인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는지, 어디에 사는지와 같은 호구는 확실하게 밝히는게 좋다.
step 4. 남자는 적극적이어야 한다
별 하자가 없어 보이는데 여자를 못 사귀는 남자. 별 하자가 있어 보이는데 잘만 여자를 사귀는 남자.
둘에게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 것인가. 다른 부가적인 요소의 차이도 있겠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적극성을 띄냐 안 띄냐 문제일 것 같다.
적극적인 여자는 남자들에게 부담감으로 적용이 되고, 적당히 무관심한 여자가 더 매력적이게 보이지만, 남자는 다르다.
너무 지나친 적극성은 자칫 스토커로 오인 받기 싶지만, 어느 정도의 적당한 관심과 적극성은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가장 좋은 적극성은 상대방의 장점을 적극 드러내 주는 것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고 했다. 보이지 않더라도 상대방의 장점을 찾아내서 칭찬을 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