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ON SANG 6th ALBUM
영원한 건 없다고 입버릇처럼 넌 말했었지
멀어지는 기억을 잡아두려 애쓰지 말라고
내가 사는 이곳엔 너의 흔적이 너무 많아서
미안해 아직도 난 널 보내지 못 했어
아직도 난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영원 속에 있어
그때도 이 만큼 난 너를 생각했을까?
손 내밀면 닿는 곳에 함께 있었는데.. 이제서야 뭘 후회하는지
아니, 너의 탓은 아니야.. 그건 너의 탓이 아니야....
- 윤상 '영원 속에'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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