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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소설[001]

송서정 |2009.07.09 17:29
조회 285 |추천 0

옛날에 둘리가살았다

둘리는 누군가에게 쫒기고말았다

 

둘리-까아악 아자찌 살려줘잉 ~

 

누군가-둘리야어디좀가자

 

(둘리짜식은집을발견했다)

 

희동이는지금어린이집에서 돌아오는길

 

희동-길동아 형님왔다 인사해야지

 

길동-이조그만한게어디서

 

(둘리는마술지팡이를휘두르며 길동한데바가지로떄렸다)

 

길동-어....희동형님 잘못했사옵니다.

 

희동-나아무짓도안했는데 ㅋㅋ

 

둘리-안녕하세요희동이엄마입니다.

       몇년동안 이집에서 신세지고갑니다.

희동-어어어... 이사람은...(둘리가협박한다)

 

둘리-희동이니(아우느끼),나랑좀아는척좀해주라

 

희동-응응알았어...

 

길동-이놈 둘리이녀석 우리희동이를 속였겠다

[희동이의고자질의 둘리는집에쫒겨난다]

 

(희동이는 운다)

 

희동-형아형아 ㅠㅠ

 

형아-왜희동아 ...

 

희동-니말고 ㅠㅠㅠ

 

(희동이를 누군가 찾아오는데)

 

 

 

 

 

 

 

 

누굴까요?

2편기대해주세요 ㅇ0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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