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둘리가살았다
둘리는 누군가에게 쫒기고말았다
둘리-까아악 아자찌 살려줘잉 ~
누군가-둘리야어디좀가자
(둘리짜식은집을발견했다)
희동이는지금어린이집에서 돌아오는길
희동-길동아 형님왔다 인사해야지
길동-이조그만한게어디서
(둘리는마술지팡이를휘두르며 길동한데바가지로떄렸다)
길동-어....희동형님 잘못했사옵니다.
희동-나아무짓도안했는데 ㅋㅋ
둘리-안녕하세요희동이엄마입니다.
몇년동안 이집에서 신세지고갑니다.
희동-어어어... 이사람은...(둘리가협박한다)
둘리-희동이니(아우느끼),나랑좀아는척좀해주라
희동-응응알았어...
길동-이놈 둘리이녀석 우리희동이를 속였겠다
[희동이의고자질의 둘리는집에쫒겨난다]
(희동이는 운다)
희동-형아형아 ㅠㅠ
형아-왜희동아 ...
희동-니말고 ㅠㅠㅠ
(희동이를 누군가 찾아오는데)
누굴까요?
2편기대해주세요 ㅇ0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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