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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의료보험 정보] 민영의료보험 보다 저렴하게 가입하는 방법

정명자 |2009.07.10 11:54
조회 7,124 |추천 1

민영의료보험 이란?
 

 민영의료보험이란 국가에서 시행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의 적용을 받아 할인된 나머지 병원비를 사기업인 보험회사에서 커버를 해주는 보험입니다. 쉽게 말해서 환자 본인이 부담한 실제 병원 치료비를 보장해주는 보험입니다.
병원에 가서 치료 후 의료비 영수증을 받아 보면 보험급여항목과 비급여항목으로 구분되어 있는데,국민건강보험에서는 보험급여 항목 중 보험자 부담분만 부담하며, 나머지 보험급여 항목의 본인부담액과 비 급여 항목은 모두 환자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위에서 이야기하는 국민건강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본인부담분(법정급여+비급여부분)을 보상하는 것이 민영의료보험이라 합니다. 민영의료보험은 각 보험사마다 주력상품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보장내용도 각기 다르고 명칭이 의료실비보험, 건강의료보험, 건강보험, 의료비보장보험, 실손보상보험 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민영의료보험 보다 저렴하게 가입하는 방법

 

 

1. 되도록 빨리 가입
민영의료보험은 가입 이후에 모든 질병에 대해 보장이 시작되기 때문에 병력이나 치료전에 가입 하는것이 좋습니다. 병력이 있을 경우 가입이 제한 되거나 보장이 축소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입 거절이 될 수 있습니다.

 

2.갱신조건 따지기
보통 손해보험은 가입 후 5년 단위로 갱신이 이루어 지는데 5년 단위의 화폐가치 또는 의료비 등에 따라 보험료가 재 조정됩니다. 그러므로 100세까지 갱신이 까다롭지 않은 보험으로 미리 상담 후 가입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보험회사별 장담점 따지기
우리나라 손해보험사/화재보험사는 삼성화재,LIG손해보험,흥국쌍용화재,제일화재,동부화재,한화손해보험,AIG손해보험,롯데손해보험 등으로 많고 생명보험사도 삼성생명,대한생명,미래에셋생명,ING생명,PCA생명,동부생명,교보생명,동양생명,금호생명,알리안츠생명 등등으로 많습니다.
각 회사마다의 인수지침이나 보장한계가 각각 틀려서 자신에 맞는 보험을 추천 받는 것이 유리 합니다. 요새는 모든 보험을 종합적으로 취급하는 보험비교사이트 등을 통하여 보험비교견적을 받아보고 판단 한다면 보험설계사를 통해서 가입받는 것 보다 훨씬 저렴하게 가입 하실 수 있습니다. 

 

4.중복보상 여부 확인
민영의료보험은 생명보험과 달리 실제 병원에서 치료 받은  병원비를 지급받는 보험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이 2-3개를 가입한 다고 해서 병원비를 2-3배 받는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보험증권을 살펴서 중복보상인지를 확인해 보세요. 그러나 이미 가입한 상품의 보장금액이 협소하거나 보장기간이 짧 경우, 또 보장 대상이 질병과 상해의 구분이 있거나 입원과 통원을 모두 보장하지 않는 경우라면 정리하고 새로 가입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5. 입원의료비의 보장액 및 한도가 높은 것을 선택
입원의료비까지 다 보장하니까 다 좋은 민영의료보험을 가입할때 제일 많이 놓치고 지나가는 부분이 입원의료비 통산입원일수 입니다. 질병이 발병하거나 사고 발생으로 입원시에 발생하는 치료비가 지급되는데 통산적으로 입원일수는 보통 180일과 365일이 있습니다. 병원에 입원하는 기간이 길어질 수 있는 부분을 감안하여 고객 입장에서는 가능한한 365일이 보장되는 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6. 100세만기,1억보장의 보장기간이 긴것,보장금액이 큰것을 선택

기존에는 80세 만기형이 대다수 였으나 요새는 100세만기형 상품이 많이 출시되어 100세까지 의료비 보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조만간 평균수명이 100세 이상으로 길어질 것을 대비해서 보장기간이 가능한 긴것을 선택 하세요. 80세 만기를 가입하여서 만기가 끝나면 병력등으로 인하여 보험가입이 안될 수도 있으므로 가능한 보장기간이 긴 상품을 선택하세요. 또 보장금액 또한 근래에 와서는 1억까지 보장되는 상품이 많이 출시된 상태입니다. 100세까지 보장을 받다보면 병원비의 총 합이 1억원을 넘을 수도 있습니다. 기존 2000만원,3000만원 한도의 보험으로는 보험금액 지급이 한계가 있으므로 가능한 보장금액을 큰것으로 선택 하시는게 좋습니다.

 

7.소득공제를 생각해서 장기로 가입

연금저축이나 연금보험,장기주택마련저축보험 같은 경우 7년-10년 유지 하면 연말정산 시 연말소득공제를 연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고 이자소득세 15.4%를 비과세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연복리로 5.5%대의 복리이자도 주는 상품이 많으므로 세테크,재테크상품으로 좋습니다.

 

8.각 보험사의 주력상품에 가입
각 보험사가 주력으로 하는 상품이 있습니다. 이는 고객에게 혜택이 많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예를들면 건강보험, 상해보험,질병보험은 메리츠화재 알파플러스보장보험0808,제일화재의 베리굿보험,암보험은 AIG생명의 스토암보험, 태아 및 어린이보험은 현대해상의 굿앤굿어린이CI보험,태아보험,어린이보험,동부화재의 어린이보험이 있고,실버보험 및 효보험,치매보험,부모님보험은 그린화재의 그린닥터간병보험,운전자보험은 메리츠화재의 파워레이디운전보험,종신보험,정기보험은 aig생명상품,패키지보험은 동양생명의 더블테크와 손해보험사의 실손보험으로 변액,변액종신보험은 흥국생명상품등을 추천할만 합니다

.

9.보험을 종합적으로 비교상담해 주는 보험비교사이트에서 상담
보험회사는 보통 1개회사 상품을 판매하는 보험회사가 있는 반면 백화점식으로 보험을 종합적으로 각 보험사의 상품을 모아서 판매하는 보험몰형태의 보험비교대리점이 있습니다. 보험회사에서는 자기네 상품만을 판매 하므로 고객이 올바른 판단을 못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보험비교사이트 들에서는 각 보험사의 상품의 장단점을 비교분석하여 가장 저렴한 상품을 고객에게 권해 주므로 보장도 많이 받으면서 가격도 가장 저렴한 보험상품으로 가입하기에 용이 합니다.

 

지금까지는 의료기관,병원센터를 이용시 손해보험에서 판매하는 실손형 민영의료보험은 개인부담금액을 100% 보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금융위원회에서 이러한 보험이 의료이용량 증가를 유발하여 보험회사의 재무건전과 건강보험 재정을 악화 시킬 수 있다는 모럴해저드식의 입장을 표명하고,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실손의료비 보장축소 부분이 6월 22일자로 확정되었습니다.

 2009년(올해) 7월부터  민영보험사가 실손형 의료실비보험의 중복가입여부를 확인하도록 의무화 됨으로써, 가입율이 낮아지는 등의 경영환경부분에서도 변화가 예상되어 손해율 상승우려가 높은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민영의료보험은 주로 1년 만기로 파는 선진국과는 달리 현재 우리나라 보험사는 3년, 5년 마다 보험료를 갱신하고, 80세 또는 100세만기로 판매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볼때 보험사들의 재정건전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본인부담금이 200만원이 넘어갈 경우, 최대 200만원까지만 공제 됩니다.

100% 보장이었을 경우, 3천만원을 모두 받을 수 있던 부분을 2800만원 까지만 보장받고, 200만원은 고객본인이 병원비를 납부해야한다는 사실 입니다. 
외래 진료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어느 병원에 상관없이 5천원만 공제하던 부분을 병원별로 나누어 최소 1만원부터 최대 2만원까지 진료비를 공제하고 보장하게 됩니다.  이미 가입하신 분들은 적용 받지 않으나 앞으로 7월이후 가입자에게는 큰 손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료제공 : http://town.cyworld.com/70108247/6100255185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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