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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정보] 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5대 제태크 전략

정명자 |2009.07.10 11:55
조회 81 |추천 1

 

1. 자산이 많은 부자가 보험을 들어야 하는 이유
불의의 사고나 질병이 생겨도 지금 갖고 있는 자산만으로 치료비나 부양가족의 생계비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게되며 자녀에게 재산을 남겨줘야 한다는 부담감과 상속세 걱정을 덜 수 있다. 또한 자녀가 보험금을 타면 상속 효과도 있으면서 동시에 상속세를 낼 수 있는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의사나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이 보험을 들어야 하는 이유
전문직 종사자들은 본인에게 문제가 생겨 일할 수 없게 되면 바로 수입에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전문직 종사자들에게도 뜻하지 않은 재해와 질병에 대비해 충분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 
  

3. 자영업자가 보험을 들어야 하는 이유 
직업 특성상 월 소득 수준이 바뀔 수 있어 경제적 상황도 불안정한 편이다. 또한 거래처 접대, 성공을 향한 강박관념 등으로 대부분 건강관리에 소홀하다. 여기에 사업자금 조달을 위해 다양한 대출을 시도한 탓에 가계 재정구조가 매우 불안정하기까지 하다. 이런 경우 뜻하지 않은 사고와 질병이 생기면 빚을 갚아야 할 의무가 가족에게 넘겨져, 가족들의 불안감이 매우 높아진다. 따라서 자영업자의 보장금액은 일반인보다 훨씬 높아야 하며 특히 사업자금대출이 있으면 그 금액만큼의 보장을 추가해야 한다. 다시 말해 대출만큼 보장을 더 늘려야 한다는 것이다. 
 

4. 월급 생활자가 보험을 들어야 하는 이유
자영업자와 달리 월급 생활자들은 소득 증가 속도가 더디고 자산구조도 다른 직업에 비해 매우 취약한 편이다. 따라서 이들에게 보험은 어느 정도의 자산이 모일 때까지 안정적인 소득을 지켜주는 파수병 역할을 한다. 따라서 월급생활자들은 자산 형성 시기까지 소득 중단에 대비한 보장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아울러 이들에게 보험은 쌈짓돈을 마련하기 위한 저축으로서도 기능해야 한다. 샐러리맨에게 쌈짓돈은 노후자금의 재원이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우리에겐 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어려운 경제로 서민들의 가벼운 지갑사정을 생각하면 보험료 부담도 만만치 않습니다. 하지만 보험 가입시에 잘만 찾으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료 비중이 커서 부담스러울 때 보통 보험가입금액을 낮춰서 가입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 경우 외형적으로 보험료가 줄었지만 동시에 보장금액도 줄어들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보험료를 줄인 것은 아닙니다. 보장금액은 줄이지 않으면서 보험료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서 가입하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st] 자동이체 할인제도를 이용하세요.
보험료를 정기적으로 납입하는 경우 첫회 이후에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보통 월 보험료의 0.5~2% 정도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보장성 보험은 대부분 이 할인혜택이 주어지지만 저축성 보험은 할인 혜택이 거의 없습니다. 할인 대상이나 할인 폭은 각 보험회사 별로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2nd] 건강체 할인제도를 활용하세요.
건강체 할인제도는 보험에 가입시에 건강체 조건에 해당하면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것입니다. 보통 1년간 담배를 피우지 않고, 정상 혈압, 정상 체중(신장과 체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는 BMI 지수가 일정 범위 안에 있는 경우)이라면 할인이 가능합니다. 건강체 할인은 모든 상품에 적용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 종신보험·정기보험·변액보험 등 주로 사망을 고액으로 보장하는 일부 상품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해당 상품의 보험료 할인율은 보험회사·성별 등에 따라 약간 다르나 보통 10~20% 정도입니다.

 

[3rd] 고액 할인제도를 이용하세요.
고액 할인제도는 보험 가입시에 보험사고시 받기로 한 보험금 즉, 보험가입금액을 일정 금액 이상의 고액으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제도입니다. 보통 1억원 이상 가입시 1~3% 정도 할인해 주고 있는데, 종신보험·변액보험 등에만 적용되고 있습니다.

 

[4th] 단체할인 특약을 이용하세요.
5명 이상의 직장 또는 모임 단체가 동시에 단체보험에 가입하면 혼자 일반 보험에 가입했을 경우보다 1% 정도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직장을 떠나거나 단체가 해체되더라도 보장은 그대로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5th] 인터넷 전용이나 TM전용 상품으로 선택하세요.
보험은 판매방식에 따라 일반 보험(또는 설계사 취급 보험)·인터넷전용 보험·TM전용 보험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인터넷전용 보험이나 TM전용 보험은 인건비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보험료가 매우 낮게 책정됩니다. 보장금액이 동일하다고 가정할 경우 인터넷전용 보험(TM전용 보험)은 일반 보험보다 보험료가 15~30% 정도 저렴합니다. 조심할 것은 인터넷을 통해서 판매한다고 해서 모두 인터넷전용 보험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가입시에 인터넷전용 보험인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료제공 : http://town.cyworld.com/70108247/6100255185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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