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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은 20대부터 준비하자!

건국대학교... |2009.07.10 18:46
조회 213 |추천 1



 

 

 

  20대에 웬 안티에이징?

 이라고 반문하는 이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한창 꽃피는 나이, 스무 살이라고 하지만

이미 피부 속은 노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아는지...
이미 생겨버린 주름은 없애기 어려우므로

 20대 초반부터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현명하다.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  Perfect Skin

 

완벽한 피부, 그것은 과연 가능한 일일까?

하루아침에 맑고 깨끗한 피부를 기대할 수는 없다.

빛나는 피부의 해답은 바로 데일리 케어.

탱탱한 피부를 원한다면 게으름 피우지 말고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Point 1   주근깨, 기미 등의 잡티, 나이 들수록 늘어난다


 

문제는 자외선. 자외선으로부터는 365일 해방될 수 없다.

 매일 외출하기 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을 잊지 않고 멜라닌 색소 개선에

효과적인 미백 전용 제품을 꾸준히 사용 하는 것.

 이미 생긴 것을 없애기보다 예방하는 것이 훨씬 쉽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Point 2   생활 주름, 원인은 무엇?


 

눈웃음을 치는 사람은 눈 주위에, 항상 인상을 쓰는 사람은

 미간과 이마 부위에 주름이 유난히 많다.  목주름이 고민인 사람은 자신의 베개가

너무 높지 않나 확인해보자. 또한 수면이 부족하면 피부 탄력을 잃어 주름이 생기기 쉬우므로

 피부 재생 활동이 활발한 오후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수면을 취하도록 한다.

 

 

Tip 나도 모르게 피부 노화를 부르는 나쁜 습관!


 

1 스킨을 바른 화장솜으로 눈가까지 닦아낸다


 

특히 알코올이 함유된 스킨은 눈가의 유·수분 밸런스를 떨어뜨려 주름을 만든다.

지금 당신의 토너를 자세히 살펴보라. ‘눈가 제외’라고 반드시 적혀 있을 것이다.

 

2 뾰루지, 여드름 자국 등을 커버하기 위해 두껍게 화장을 한다


 

정체 모를 값싼 메이크업 제품과 모공을 막아버리는 투웨이 케이크,

파운데이션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주름 생성을 가속화한다.

 

3 엎드려서 자거나 TV를 보는 것이 편하다


 

엎드려서 TV를 보면 자연히 눈을 치켜 뜨게 되는데 이는 이마 주름과

눈가 주름이 늘어나고 더욱 깊어지는 지름길.

엎드려서 자는 것도 마찬가지. 편하다고, 습관이라고 방심하지 말 것.

 

4 멍하니 손으로 턱을 괴는 경우가 많다


 

이런 행동은 턱과 입가 피부가 전체적으로 늘어지게 만든다.

결국 처진 볼살의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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