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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5 .

조성완 |2009.07.10 23:37
조회 43 |추천 0


 

 

 

이젠 감당할수 없죠.

 

 

참으려고 애를 써도.

멈추려고 때를 써도..

외면하려..돌아서도..

 

이젠 어쩔수 없죠.

 

 

이맘 내맘이 아닌 듯.

이 가슴 내것이 아닌 듯.

그렇게 마치 내가 아닌 듯.

 

어쩌죠..

 

 

그대만 떠올리면.

그대만 생각하면.

이렇게 눈물 인걸요.

이처럼 아프기만 한걸요.

이렇게..죽을것 같은걸요..

 

이젠 감당할수도..내 마음으로도 어쩔수 없는 거죠..

 

어쩌죠..

 

 

 

=c.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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