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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해보라~

박병권 |2009.07.11 07:25
조회 256 |추천 2


* 첫번째 질문..

어떤 여인이 임신중이고, 현재 8명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그 중 셋은 귀머거리이고 둘은 장님이며 한 명은 정신지체아였다.
또한 그녀는 매독(에이즈 같은 성병의 일종)에 걸려있는데...

그녀는 낙태를 해야할까?



* 두번째 질문..

전세계를 이끌어갈 지도자를 뽑아야 할 때이다.
여기 3명의 후보들에 대한 사실들이 있다.


-후보A-

부패한 정치인들과 결탁한적 있고, 점성술을 가지고 결정을 하며,
두명의 부인이 있고 줄담배를 피우고
하루에 8내지 10병의 마티니를 마신다.


-후보 B-

두번이나 회사에서 짤린적이 있으며 정오까지 잠을 자고
대학시절 마약을 복용한 적도 있고 위스키 4분의 1을 마신다.


-후보 C-

전쟁 영웅이다.
채식가였으며 담배도 안피우고 경우 에 따라서 맥주를 가끔 마신다.
불륜관계, 또한 가져본 적이 없다.



어떤 후보를 택하겠는가?


당신이 선택하고 선택하지 않은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후보 A : Franklin D. Roosevelt(루즈벨트)


후보 B : Winston Churchill(윈스턴 처칠)


후보 C : Adolph Hitler(아돌프 히틀러)


그렇다면 먼저번 여인의 경우는 어떠한가.


만약 당신이 낙태에 대해 yes라고 대답했다면...

당신은 '베토벤'을 죽였다..
(그여자가 임신을 하고 있던 아이는 베토벤...)


순간순간 우리는 수많은 선택을 한다.
또한 우리는 그 상황에선 이것이 최선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선택한다..

그러나 당신이 옳다고 여기는 것...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결코 그렇지 않을 지도 모른다는 사실...
늘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

우린 너무 불완전 하니까.

후회없는 선택은 없다.
언젠가는 반드시 후회한다.
후회 없이 살자..

정답은 없지만, 언제나 최선은 존재하므로 ...

 

▲어디서 퍼온글임...

▽내 생각임....

지도자로 일단 뽑힌 사람이면 결과가 나올때까지 지켜 봅시다.

이명박 너무 욕하지 맙시다.

아직 그의 임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노무현 너무 찬양하지 맙시다.

이미 그의 임기는 끝나고 범죄자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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