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행위가 그들로 자기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하게 하나니
이는 음란한 마음이 그 속에 있어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까닭이라.(호5:4)
내 마음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이 무엇일까.
그것으로 인해 나는 걱정과 두려움과 의심을 한다.
잠시 생각하다보면 어느새 내 마음을 빼앗아 버린다.
그만큼 내가 소중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힘으로 지키려고 애를 쓰는 것이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요일3:1)
언제나 하나님을 가장 귀하게 여기게 될 것인가.
언제나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지 않게 될 것인가.
아직도 내 마음의 저울은 이 세상을 향해 기울어질 때가 많다.
주님!
이 세상의 어떤 것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잠시 제게 허락하신 것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을 가장 귀하게 여기게 하옵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