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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로 부터 온 편지

신덕순 |2009.07.11 10:43
조회 58 |추천 0


너는 나를 잘 모를지 모르지만 나는 너를 너무도 잘 안단다

(시139:1)너의 앉고 일어섬을 알고(시139:2),

너의  모든 행위를 알며(시139:3)

너의 머리털을 다 셀 정도지...(마10:29~31)

이는 내 형상대로 너를 만들었기 때문이다(창1:27)

 

너를 신묘막측하게 만들어서(시139:14)

어미의 모태에서 지었고(시139:13)

내 너를 위하여 태어나게 하였다(시71:6)

나를 모르는 자들이 나를 잘못 알렸다만(요8:41~44)

나는 너와 함께 있는 사랑이니라(요일4:16)

이 사랑을 너에게 아낌없이 주련다(요일3:1)

 

너는 나의 자녀이고 나는 너의 아비니라(요일3:1)

육신의 아비가 줄 수 없는 것을 주리니...(마7:11)

나는 온전한 아비니라(마5;48)너를 향한 나의 생각은 평안이요

너의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것은..(렘29:11)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렘31:3)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조차 없구나(시139:17~18)

나는 너를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노래 부르며(습3:7)

너에게 복 주시기를 멈추지 아니하리니(렘32:40)

너는 나의 소유니라(출19:5)

 

보아라!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

네가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구하면 나를 만나리니(신4:29)

나를 기뻐하라!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리라(시37:4)

네가 소원을 두고 행하기를 원하노라(빌2:3)

네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 보다 넘치도록 주리니(엡3:20)

나는 너의 위로자니라(살후2:16~17)

 

모든 환난 중에도 너를 위로할 지니(고후1:3~4)

너의 마음이 상할 때 내가 너를 더욱 가까이 하니라(시34:18)

양을 안는 목자같이 내가 너를 품속에 안으리라(사40:11)

 

언젠가 너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고(계21:3~4)

내가 예수를 사랑한 것 같이 너를 사랑함이라(요17:26)

예수를 통해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을 보였나니(요17:26)

예수는 나의 형상이라(요일4;10)너의 죄를 묻지 않으며(고후5:18~19)

너와 화목하게 하려고 그가 죽었나니(고후5:18~19)

그의 죽음은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이라(요일4:10)

 

너의 사랑을 얻기 위해 나의 소중한 아들을 아끼지 아니했다

(롬8:31~32)아들의 사랑을 받는 자는 나를 받는 것이요(요일2:23)

나의 사랑에서 너를 끊을 것이 없느니라 ...나는 언제나 너의 아비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니...너는 나의 사랑하는 자녀니라...

 

 

                                        

                                   -from. 너를 사랑하는 아비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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