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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끈감은 눈으로 서 있는 곳은

김민지 |2009.07.11 11:32
조회 24 |추천 0


 

절벽의 끄트머리

더는 도망칠 곳 따윈 없어

 

Are you ready?

주저없이 뛰어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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