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특공으로 분양받아 들어온지 6년차된 30대부부
아기준비기간이 길어서 이제 돌 된 아기있어요
아파트 당시 분양가 3.7로 풀대출껴서 들어와서
현재 원금 포함한 이자 월 160정도 나갑니다
외벌이로 생활비 부담스럽다며 남편이 전세로 이사가자고 해요
저도 곧 아기 어린이집 보내고 다시 직장 다닐 생각인데
맞벌이하면 괜찮지 않겠나 싶은데
그래도 이자가 너무 나간다고 집을 팔고싶어하네요
집값이 현재 5억으로 팔고 대출 갚으면 남는 돈에
전세대출 일부 받아 3억대 전세 가면 이자가 확 줄어든다는데
나중되면 집을 살수나 있을까 싶기도 하고,
현재는 친정집이 가까워서 엄마가 육아 도와주고 계신데
전세로 가는 아파트는 한시간 거리로 자주 못오셔서
직장 다니기 전 독박육아도 걱정되긴해요
어떻게 하는게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